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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코로나 백신 치료제' 개발에도 당장 못쓰는 이유 홍콩대 연구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백신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위안궈융' 홍콩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홍콩 우한 폐렴 첫 번째 확진자에게 바이러스를 추출한 후 백신을 제조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홍콩 백신은 이전에 개발된 인플루엔자 백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표면 항원 일부로 인플루엔자 백신은 변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홍콩대 연구팀은 이를 통해 독감 바이러스는 물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홍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개발에도 불구하고 실제 사용까지는 아무리 빨라도 1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백신은 개발했지만 동물시험에도 수개월이 걸리고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절차까지 마..
"살아줘서 고마워요" 10년 만에 밝혀진 씨야 해체 이유 슈가맨 3에 출연한 여성 3인조 보컬 그룹 씨야가 10년 만에 완전체로 소환돼 레전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씨야 멤버들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 짓자 유희열은 마치 데뷔 무대를 보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그러다 결국 윤하가 눈물을 터트리자 씨야 멤버들도 눈물이 터졌다. 특히 남규리는 씨야 해체 이유를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지금은 멤버들끼리 오해와 갈등을 푼 것으로 보이지만 남규리가 씨야 탈퇴 당시 분위기는 그리 좋지 않았다. 지난 2006년 남규리는 씨야로 데뷔했다. 그리고 2009년 돌연 씨야를 탈퇴했다. 당시 멤버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남규리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었다. 김연지는 3년 동안 팀을 스타로 만들기 위해 회사에서 노력했고 평소 연기를 하고 싶어 했던 남규리를 ..
대전 코로나 첫 번째 확진자 20대 여성이 다녀온 '이곳'의 정체(+동선)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마지막 청정지역으로 불렸던 대전에서 발생한 첫 번째 확진자다. 대전 코로나 확진자는 동구 자양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주소지가 서울이나 실거주 지역은 대전이며, 최근 친구를 만나기 위해 '대구'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대구 신천지교회와는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대전 코로나 확진자는 인후통과 고열 증상이 나타나자 선별 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와 보건당국은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22일 대전시장이 직접 역학조사 결과를 브리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부산 코로나 확진자 2명 동시 발생…동선 파악 중 부산 지역에서 21일 2명의 확진자가 동시에 발생했다. 부산시에 따르면 21일 두통으로 대동병원 선별 진료소 방문 검사를 한 01년생 남성이 오후 6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같은 날 기침과 오한 증세로 해운대 백병원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은 63년생 여성 역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확진자 동선은 역학 조사 중이며, 22일 오전 질병관리본부 공식 브리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확진환자 동선은 확진자를 대상으로 직접 묻거나 금융 정보와 CCTV 등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와 동시에 확진환자 접촉자 파악까지 동시에 진행되며, 조사 과정에서 선조치가 필요한 부분은 즉각적인 조치가 취해진다.
신천지 지령 뭐길래? 섬뜩한 소문에 올라온 공식 입장(+사진) 신천지 지령과 관련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본부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신천지예수교는 코로나 19와 관련하여 가짜 뉴스가 확산됨에 따라 성도 보호 차원에서 현재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전했다. 신천지가 공개한 가짜 뉴스 내용에는 "신천지에서 지령이 내려왔는데 이번 주는 신천지 예배에 참석하지 말고 일반 교회로 예배 나가서 코로나 전파 후 코로나가 신천지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만들어라"라고 교인들한테 지령이 내려왔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또 내부 고발자가 제보했다며 "강신유 목사가 현재 광산대 이단전문교수와 광주 주신교회 이단전문교회 담임목사인데 총신동기목사와 방금 통화한 내용으로 전혀 모르는 새 신자가 오면 안내하시는 분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그들에게 2주 후 오라..
한국인 입국금지 나라가 속출하는 결정적 이유(+사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한국인 입국금지를 시행하는 나라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일보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 중국인이나 중국 입출국 이력이 있는 여행자에 한해서만 입국이 제한되었다면 이제 한국을 포함해 중국 주변국들까지 코로나19 다발 국가로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 입국금지 나라가 속출하는 결정적 이유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신천지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급격히 증가하면서 150여 명이 넘어가자 외신에서 이를 심각하게 보도해 공포심이 조성된 탓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인 입국금지를 한 나라는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사모아, 키리바시, 이스라엘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은 20일 한국을 1단계 전염병 여행 경보 지역으로 지정했으며, 미국 CDC(질병통..
'청정 지역 대전 코로나 뚫릴까?'…신천지 교민 다녀가 '초비상' 신천지 대구교회 코로나 여파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마저 위기감이 돌고 있다. YTN은 전날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가 대전 신천지 교회에서 한 차례 예배를 보고 갔다고 보도했다. 이후 대전 보건소는 대전 신천지 교회 건물 내부와 인근 거리에 대한 긴급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하지만 단 한 명의 코로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았던 청정지역 대전 주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현재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들의 활동 무대가 전국으로 이어지면서 하룻밤 사이 수십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는 대전 신천지 교회에서 지난 12일 오전 1시간 정도 예배를 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이 신도는 아직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고 대구에서 자가 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전 코로나 의심..
인천 부평 코로나 한국지엠(GM) 의심 환자 '음성' 판정 인천 부평 코로나 의심 환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21일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TCK) 소속 직원으로 알려진 A 씨를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부평 코로나 의심 환자 A 씨는 20일 오전 11시경 두통 증상을 보였고 한국GM 부평공장 내 부속의원을 방문했다. 해당 직원은 최근 중국 등을 방문한 이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속의원은 해당 직원이 코로나19 감염 증상을 보이자 세종병원으로 이송한 뒤 곧바로 시설을 전면 폐쇄한 바 있다. 해당 소식은 한국지엠(GM) 전체 직원들에게 전해졌으며, 부속 의원과 GM의 발 빠른 조치가 더욱 빛을 발휘한 결과였다. [사회일반] - 광주 코로나 30대 확진자 추가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