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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프로포폴 투약 의혹, 아직 수사는 끝나지 않았다 하정우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이 제기됐다. 검찰이 수사 중인 프로포폴 의혹 유명 영화배우가 '하정우'라는 주장이 나왔다. 18일 로톡뉴스는 서울 강남 한 성형외과에서 수년간 수십 차례 프로포폴 투약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배우가 하정우라고 보도했다. 또 검찰이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으로 확인한 사람은 하정우 본명 '김성훈'이며, 당시 하정우 동생 김영훈으로 예약 후 프로포폴을 투약 받았다고 전했다. 하정우 동생은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이며, 차현우라는 가명으로 연예계 활동을 한 바 있다. 앞서 채널A와 SBS는 유명 영화배우가 수차례 동생 이름으로 프로포폴 투약을 했다고 보도했으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해당 배우가 하정우로 추정된다고 전한 바 있다. 로톡뉴스에 따르면 하..
중국 다녀온 30대 남성 사망…관악구 코로나 공포 확산 지난달 중국 하이난성에 다녀온 30대 남성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증상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중국 남부 휴양지로 알려진 하이난에서는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162명 나왔으며 이중 4명이 사망했다.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국내 첫 사망자 사례가 될 수 있어 보건당국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18일 당국은 오전 9시 5분경 서울 관악구에 거주 중인 30대 A씨가 의식과 호흡이 없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방당국이 출동했으나 병원으로 옮긴 후 10시 30분 숨졌다고 밝혔다. A씨는 부모, 누나, 조카 등과 함께 거주 중이었으며 폐에서는 출혈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폐렴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져 ..
31번째 확진자 다녀간 C클럽(씨클럽)의 정체는? 코로나 31번째 확진자 동선이 권영진 대구시장 페이스북에 공개된 가운데 C클럽에 대한 궁금증이 급증하고 있다.이날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에서 발생한 31번째 확진자가 61세(59년생) 서구에 거주하는 여성이라고 밝히며 동선을 상세하게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31번째 확진자가 방문했던 교회를 '대구 남구 소재의 대구교회'라고 했다가 '남구 대명로 81에 위치한 교회(신천지예수교회다대오지성전)'라고 수정하는 일도 벌어졌다. 교회 이름과 위치를 구체적으로 공개하라는 시민들의 항의가 이어졌기 때문. 이어 권영진 대구시장은 "31번째 확진자가 교통사고 직후 2월 7일 입원하기 전 2월 6일과 7일은 동구 소재 C클럽이라는 직장에 출근한 것으로 진술하였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시민들은 'C클럽(씨클럽)'이 어딘지 ..
'사진 속 여성은 김희영'…김용호 연예부장에 법적 대응 예고한 최태원 SK회장 티앤씨재단 김희영 이사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른 여성과 교제 중이라는 취지의 보도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법인 원은 18일 공식 입장을 전하며, 지난 7일 최태원 SK 회장이 모 여성과 저녁식사를 했다는 '김용호 연예부장'의 16일 유튜브 방송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전했다. 당시 최태원 회장이 식사를 함께한 여성은 티앤씨재단 김희영 이사장이라는 것이다. 또 작년 12월 5일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에서 언급된 최태원 회장 라텍스 베개 발언도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전했다. 이는 최태원 회장이 수감 중 구치소에 라텍스 베개를 배포했다는 식의 발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혼소송 중 노소영 관장에게 생활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것 또한 허위라고 밝혔..
청정지역 대구에서 여행력없는 코로나 31번째 확진자 발생…동선은?(+사진) 대구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과 경기권 그리고 호남권을 제외하고 처음이다. 1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해외 여행력 없는 61세 한국인 여성이 코로나 국내 31번째 확진자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31번째 확진자는 기존 코로나19 확진자들과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수성고 보건소에서 검사 후 양성으로 확인돼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대구의료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31번째 확진자는 지난 17일 오후 3시 30분 발열과 폐렴 증세를 호소해 대구 수성구 보건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6일 교통사고를 당해 이튿날 수성고 범어동에 위치한 새로난한방병원 입원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9일과 16일에는 대구 남구 대구교회에서 ..
김태희 딸인 줄 알았던 아역배우 서우진의 충격 반전(+사진) 김태희가 새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방영을 앞두고 아역배우 서우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역배우 서우진은 극중 김태희 딸 조서우로 등장한다. 양 갈래로 묶은 머리와 뚜렷한 이목구비, 환하게 웃는 미소는 마치 김태희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김태희와 쏙 닮은 외모 덕에 실제 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인형 같은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하지만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 딸로 나오는 아역배우는 사실 여자아이가 아니다. 아역배우 서우진은 남자아이다. 올해 5살인 서우진 군은 과거 KBS2 '고백 부부', JTBC '눈이 부시게', MBC '하자 있는 인간들' 등에 출연했던 베테랑 배우다. 그동안 남자아이 역을 주로 맡았지만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6살 여자아이로 깜짝 변신했다. 태어나..
PC방 살인 김성수 상고 취하, 징역 30년 확정 PC방 아르바이트생과 시비 끝에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성수(31)에게 징역 30년형이 확정됐다. 사형을 선고해야 한다는 국민 여론과 달리 김성수는 1·2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법원까지 가보겠다며 상고장을 제출했던 김성수는 지난해 12월 대법원 3부에 '상고 취하서'를 제출했다. 따라서 2심 형량인 징역 30년이 그대로 적용됐고 61세 나이에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됐다. 김성수는 지난 2018년 10월 14일 서울 강서구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20)과 시비 끝에 흉기로 80여 차례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과다출혈로 숨졌고 1심에서 장기간 사회로부터 격리된 상태에서 참회와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 불가..
'하이바이, 마마!'로 돌아온 '비 김태희 딸 사진' 공개되지 않는 이유 배우 김태희가 tvN 새 토일 드라마'하이바이, 마마!'로 돌아온다. 하이바이마마는 김태희가 둘째 딸 출산과 동시에 5년 만에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이다. 극중 김태희는 차유리 역을 맡았으며, 하이바바 전체적인 스토리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 분)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하는 남편 조강화(이규형 분)와 딸 서우(서우진 분)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와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담고 있다. 하이바이마마와 김태희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그동안 맡았던 캐릭터와 달리 딸을 가진 엄마가 되고 나서 처음 만난 작품이라는 점이다. 그 중심에는 '공감'이라는 감정이 가장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애써 꾸미지 않아도 두 딸을 가진 엄마 김태희는 그 어느 때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