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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용접공 연봉'의 비밀 대표적인 3D업종 중 하나였던 용접공이 큰 인기를 끌면서 연봉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용접공은 학력보다 기술로 인정을 받는 직업이다. 따라서 스스로 노력해 기술을 연마한다면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용접공 급여 지급 방식은 시급직, 월급직, 직시급직, 일당직, 도급직 등 크게 5가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시급직은 말 그대로 시급을 받으며 일하는 방식으로 통상 13,000원~16,000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월정'이라고 불리는 월급직 연봉 통상 월 400~800만 원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연봉 3천만 원 이하는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직시급직은 시급제와 비슷한 방식으로 급여를 지급받지만 초과근무수당에 대해 인정을 받을 수 없어 용접사들이 가장 비선호하는 급여 ..
촉망받던 손미나 아나운서, 그녀를 퇴사하게 만든 한마디(+사진) 누군가에게는 평생 이룰 수 없는 꿈의 직장인 아나운서. 손미나 아나운서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KBS를 퇴사한 이유를 밝혀 화제다. 손미나 아나운서는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전설적인 예능 프로그램 '가족오락관'부터 '도전! 지구탐험대', '도전! 골든벨' 등의 진행을 맡아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돌연 2007년 KBS를 퇴사해 근황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았다. 이날 손미나 아나운서는 여행작가와 아나운서 시절 중 어느 때가 더 좋냐는 질문을 받았다. 손미나 아나운서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며 지금 첫사랑을 만난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KBS 아나운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음에도 갑작스럽게 직장을 떠난 이유도 설명했다. 손미나는 이탈리아에서 한 의사를 만났다고 전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