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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서울아산병원, 9세 어린이 코로나19 '양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4월 1일부터 폐쇄 조치 됩니다. 이에 의정부성모병원은 오전 8시부터 외래진료 중단과 응급실 일부 시설을 폐쇄 조치하게 됩니다. 현재 병원 측은 환자와 의료진, 직원 등 병원 관계자 1천700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병원 내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8층에 입원했던 환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접촉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간호사 1명과 환자 2명, 간병인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위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1인실에서 입원 진료를 받던 9살 어린이가 양성반응을 보였..
텔레그램 주홍글씨 링크 접속방법 현재상황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영상을 보기 위해 입장권을 구매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신상을 공개하는 '주홍글씨' 비밀방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명 텔레그램 자경단이라고 불리는 주홍글씨 텔레그램 비밀방은 약 20여 명이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강력범죄에 대한 신상 공개 및 범죄자의 경찰 검거를 돕기 위해 텔레그램 및 온라인 어디에서든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텔레그램 3대 강력범죄(페도, 지능, 판매)를 강력히 규탄하여 범죄자들의 인권 또한 따지지 않고 이들에 대한 제보를 언제든 받고 있으며, 20여명의 자경단원과 그 외 교육대원들은 범죄자들을 항상 감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경찰, 기자분들의 많은 협조와 올바른 텔레그램 성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n번방 재판에 등장한 '오덕식 판사', 우리가 정말 두려운 것은 오덕식 판사가 텔레그램에서 성착취 범죄를 저지른 이른바 '태평양' 이모군(16) 재판을 맡은 사실이 알려져 반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검찰은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였던 조주빈과 운영에 가담한 공범 4명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고 '태평양 이모군' 역시 이 중 한 명이다. 조주빈 박사방 유료회원이었던 그는 운영진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다른 텔레그램 방 '태평양원정대'를 만들어 성착취 영상물을 유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해당 재판은 오는 30일로 첫 공판기일을 잡았다. 하지만 조주빈과 공모한 혐의 등에 대한 추가 기소 가능성을 감안해 재판부에 기일 연기 신청을 냈다. 이런 가운데 오덕식 부장판사가 성착취물 사건 재판을 맡게 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판부 교체를 요구하는 목소리..
자가격리 무시하고 '민폐' 제대로 끼친 제주도 모녀 신상 동선 손해배상 제주도 모녀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유증상이 있음에도 제주 여행을 한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유학생 A씨(19세, 여)와 여행에 동행한 것으로 알려진 어머니 B씨를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원고는 도민 예산으로 방역조치를 한 제주도와 영업장 폐쇄 피해 업소 및 제주도 모녀 사건의 주범들과 접촉으로 자가 격리 조치를 받은 도민이 될 전망이다. 소송 상대 피고는 A씨와 여행 동행자로 적절한 조치를 할 의무가 있었던 어머니 B씨다. 제주도는 딸 A씨가 제주 입도 첫날인 20일 저녁부터 오한과 근육통 및 인후통을 느꼈고 23일 오전에는 숙소 인근 병원을 방문할 정도로 유증상을 보였음에도 제주도 여행을 강행했다는 점에서 고의가 있었다고 판..
권영진 대구시장이 실신 전 남긴 말(+사진) 권영진 대구시장이 26일 오후 3시 30분 코로나19 대구 긴급생게자금 지급 문제를 두고 대구시의원과 마찰을 빚던 중 갑자기 실신했다. 이날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관련 예산안 처리를 위해 시의회 임시회에 참석했고 1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임시회에서 예산안 처리가 마무리되고 본회의방 밖으로 나가려는 순간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과 대구 긴급생계자금 문제를 두고 설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시의원은 권영진 대구시장은 긴급생계자금을 왜 현금으로 지원하지 않느냐고 따졌고 "이러지 마시라"라고 대응했으나 항의가 계속되자 갑자기 오른손으로 머리를 잡은 채 뒤로 넘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실신 직후 대구시청 공무원에게 급히 업혀 이동했고..
조주빈 포토라인에서 손석희 윤장현 김웅 언급한 3가지 이유(+목 계란) 독일 메신저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25일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포토라인을 통해 언론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조주빈 목에는 보호대가 채워져 있었고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은 차림이었다. 조주빈 머리에는 누군가 던진 계란이 올려져 있었다. 그리고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 조주빈이 입에서 나온 말은 뜻밖이었다. "손석희 사장님, 윤장현 시장님, 김웅 기자님을 비롯해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해당 발언 이후 조주빈은 입을 굳게 다물었다. 취재진은 "안 걸릴 거라 생각했느냐", "미성년 피해자가 많은데 죄책감은 느끼지 않느냐", "살인 모의 혐의도 인정하느냐" 등의 질문을 이어갔지만 아..
조주빈 인스타 주소, 팔로우된 여성들 분노(+사진)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인스타 주소로 추정되는 계정이 알려지면서 계정 차단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다. 조주빈 인스타로 추정되는 계정 주소는 '아드레날린'으로도 불리며, 호르몬과 세포신호전달물질로 작용한다는 뜻을 가진 '에피네프린(dpvlspvmfls)'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계정에는 약 4100명이 넘는 여성이 팔로잉 되어 있으며, 수많은 여성들과 연예인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조주빈 인스타에 팔로잉된 여성들은 분노했고 신아영, 모모랜드 연우, 이다인, 김하영 등은 조주빈 팔로잉에 불쾌감과 분노감을 표출했다. 방송인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토할 것 같아'라고 적힌 이미지를 게재했고 모모랜드 출신 연우 역시 '똥이 더러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한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울산에 나타난 터미네이터 당시 상황(+사진) 울산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앞 도로에 지난 22일 오전 11시 30분경 터미네이터로 추정되는 A 씨가 등장했다. 터미네이터처럼 알몸으로 갑자기 등장한 그는 당시 정차해있던 레이 차량을 막아섰다. 이후 맨 주먹으로 차량 앞 유리를 쳤고 지붕 위에 올라가 수차례 뛰었다. 결국 단단했던 차량은 조금씩 파손되기 시작했다. 차량 안에 탑승했던 여성은 A 씨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전혀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울산 터미네이터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제압당한 후 체포됐다. 마치 터미네이터처럼 나체로 화려하게 등장했지만 결국 정신이상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 씨는 병원에 입원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경위는 조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한편 A 씨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
SBS가 공개한 N번방 박사 신상 조주빈 충격적인 과거(+사진) SBS가 일명 박사방 운영자 조모씨 신상을 공개했다. SBS는 추가 피해를 막고 아직 드러나지 않은 범죄를 찾아 수사에 도움을 주고자는 차원에서 그리고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단독으로 취재한 내용과 박사 신상을 공개했다.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만들어 운영해온 박사 신상은 25살 조주빈이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은 성착취 운영방의 시초격인 텔레그램 N번방 갓갓이 시들해지자 더 자극적인 성착취 게시물을 이용해 돈을 벌어왔다. 현재까지 알려진 텔레그램 박사방 피해 여성은 74명으로 이중 16명이 미성년자다.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SBS에 따르면 조주빈 나이는 25살로 지난 2018년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통신을 전공했고 글쓰기를 좋아해 학내 독후감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경력도 ..
텔레그램 n번방 26만명 신상공개 청원 입장료 처벌(+갓갓)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을 만들어 여성들의 성착취물울 유포하며 디지털 성범죄를 저지른 '텔레그램 n번방' 핵심 운영자 20대 조모씨가 구속되었지만 국민들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다. 텔레그램 n번방 26만명지난달 14일 여성단체 연대체인 텔레그램 성착취 공동대책위원회는 텔레그램에서 발견한 60여 개 방의 참여자를 단순 취합하면 26만여 명이라는 숫자가 나온다고 전했다. 그중 한 곳은 2만여 명의 참여자와 평균 온라인 인원 1천 명 이상의 큰 규모로 텔레그램 안에 이런 방이 얼마나 많은지는 다 파악할 수 없다고 전했다. 텔레그램 n번방 피해자 74명 중 16명은 미성년자일명 박사방에 가담한 용의자들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만큼 온갖 악행을 저질렀다. 우리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이들은 나이를 불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