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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사건 범인 이춘재가 진범이라면? 화성 8차 사건 범인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화성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이춘재가 '화성 8차사건'도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화성 8차사건은 이미 범인이 검거된 상태입니다. 지난 1988년 당시 22살이었던 윤 모 씨는 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그 이유는 현장에서 발견된 음모 때문이었는데요. 당시 경찰은 범행 현장 인근에 있는 철공소를 돌면서 일하던 수백명의 음모를 뽑아 검사했습니다. 그 결과 일치하는 남자가 발견됐고 결국 체포돼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죠. 이후 징역 20년으로 감형돼 청주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지난 2010년 5월 출소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이상한 점은 화성 8차사건 범인은 옥중 인터뷰에서 끝까지 자신의 범행이 아니라고 주장했다는 점인데요. 고문..
국대떡볶이 대표 김상현 소신발언, 홈페이지 마비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의 소신발언에 대중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앞서 김상현 대표 페이스북에는 문재인 정부를 향한 비난이 쏟아졌다. 이에 앶궂은 국대떡볶이 가맹점주들에게 직격타가 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진보성향의 고객들은 국대떡볶이를 일베떡볶이라고 비유하며 불매 운동을 선언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보수 성향 지지자들은 1일 1국대떡볶이를 외치며 국대떡볶이 구매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졋다. 실제로 배달 앱에 등록된 국대떡볶이 가맹점 곳곳에 품절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현재상황이 민심이 반영됐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하지만 국대떡볶이 품절 사태가 김상현 대표 발언의 영향인지는 알 수 없다. 현재 국대떡볶이 홈페이지는 접속자수가 한꺼..
나경원 AFP 기사, 프랑스 외신이 본 아들 특혜 의혹 프랑스 최대 통신사 AFP가 나경원 아들 특혜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는 사실이 노컷뉴스를 통해 전해졌다. 노컷뉴스는 AFP가 18일 'S.Korea education row embroils poopsition leader with son at Yale(예일대 재학 중인 한국 야당 리더 아들이 한국 교육 분쟁에 휘말렸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고 전했다. 나경원 AFP 기사 내용에는 새 법무부 장관 임명을 위협한 한국 교육 특권에 대한 스캔들이 예일대학교에 재학 중인 야당 원내대표를 삼키기 위해 확산되고 있다며 나경원 원내대표 아들 김 모 씨 의학 포스트 제1 저자 논란을 상세히 설명했다고 전해진다.또한 해당 논문은 고교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고 나경원 아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
황교안 삭발 바라보는 나경원 삭발은 언제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6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삭발식을 감행했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오후 5시 미용사와 함께 등장해 준비된 의자에 앉았다. 그리고 어깨에 수건을 두른 채 삭발을 시작했다. 황교안 삭발식은 짧게 끝났다. 10분도 채 걸리지 않았고 황교안 대표는 시종일관 입을 굳게 다물고 있었다. 눈을 감은 그의 표정에는 비장함이 느껴졌다. 이날 현장에서 주목을 받은 다른 한 사람이 있다. 바로 나경원 원내대표였다. 한국당 지도부들은 황교안 삭발식에 함께 자리했고 현장에는 묵묵히 그를 지켜보는 나경원에게 관심이 쏠렸다. 이번 삭발 투쟁은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그동안 조국과 관련해 한국당에서 가장 큰 소리를 외쳤던 한 사람이 바로 나경원이다. 이런 가운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