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은 경동그룹 3세와 결혼보다 더 충격적인 3가지

최근 퇴사를 결정한 강서은(36) KBS 전 아나운서가 경동그룹 3세 손원락(43) 상무와 국내에서 다시 한번 결혼식을 올린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은 강성은 전 아나운서가 내달 21일 손원락 상무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은 강서은 아나운서가 KBS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전하면서 알려졌다. 남편 손원락 상무는 손경호 회장 장남으로 경동그룹 창업주 故손도익 회장의 손자다.

유튜브 '웹데일리연예Live' 방송화면 캡처



경동그룹 지주회사 경동홀딩스 최대주주이며, 더욱 충격적인 건 이미 두 사람이 부부가 됐다는 것이다.


이들은 지난해 비밀리에 해외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손원락 상무 부친 손경호 경동도시가스 명예회장이 강서은 아나운서에게 경동도시가스 주식 5000주를 친인척 증여 명목으로 증여한 사실이 공시되기도 했다.


이미 강서은 전 아나운서는 손경호 회장 며느리가 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극소수다.

강서은 아나운서 나이는 1984년생으로 올해 37살이다.



따라서 지인들에게 부부의 연을 맺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리고자 국내에서 한번 더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강서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 KBS4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당시 31살 나이로 지상파 최고령 신입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KBS 입사 전에는 2011~2014년까지 MBN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2008~2010년까지는 아시아나항공 스튜어디스로 근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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