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딸 이름 비비아나 뜻 뭐길래?

강수지가 남편 김국진이 MC로 있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강수지 김국진은 지난 2018년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뜨거운 팬들의 응원 속에 재혼했습니다.


사실 강수지 김국진 두 사람은 이혼이라는 아픔을 갖고 있었습니다.



특히 강수지는 지난 2001년 치과 의사로 알려진 남편과 결혼했지만 5년 만에 2006년 11월 합의 이혼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수지 딸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딸입니다. 


강수지 딸 이름은 황비비아나로 엄마를 꼭 빼닮은 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비비아나 뜻은 라틴어로 꽉 찬 인생을 말합니다. 현재 강수지 딸은 고등학교 2학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날 강수지는 비록 이혼은 했지만 강수지 딸 비비아나는 아빠 병원에도 자주 놀러 가고 어린이날이나 크리스마스, 생일, 발표회 날에도 서로 만나며, 비록 엄마와 이혼은 했지만 딸과 아빠 간의 관계는 돈독하다는 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 현재 남편인 김국진이 강수지 딸 비비아나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인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MC 들은 김국진이 딸 앞에서는 180도 변한다고 하자 강수지는 딸 비비아나에게 비비라고 부르고 학교에 데려다줄 때도 있다며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는 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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