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신씨 아이러브 신민아 충격적인 몸무게 상태(+사진)

걸그룹 신씨 정체는 아이러브 신민아

충격적인 현재 상황



아이러브 신민아 인스타에 9일 오전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이 올라와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만들었다. 신민아는 "지금 딱 드는 생각. 그냥 사라지고 싶다"라는 글을 게시했고 몇 시간 뒤 "오늘 구조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 신고해주신 팬분들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추가로 남겼다.



앞서 9일 낮 12시 17분 서울 성산대교에서 걸그룹 출신으로 알려진 20대 신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으나 다행히 구조됐다는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걸그룹 신씨가 아이러브 신민아가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갔고 걱정했으나 다행히 극적으로 구조됐다.



경찰은 "20대 여성이 성산대교 난간에 올라가 한강을 내려다보고 있다는 신고를 받아 현장에 출동했으며, 무사히 구조해 보호자에게 인계했다"라고 전했다. 문제는 아이러브 신민아 극단적 선택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신민아는 걸그룹 아이러브 활동 당시 팀에서 따돌림을 당해 우울증, 공황장애, 불면증에 시달렸다고 전한 바 있다.



아직까지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현재 신민아는 전 소속사 추가 고소로 인해 체중 감소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러브 신민아 몸무게는 현재 39kg으로 알려졌다. 신민아는 "원래 체중은 40~42kg이었는데 스트레스와 밥을 먹지 못해 네이버 프로필에 기재된 38kg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 43kg까지 열심히 늘렸다가 다시 너무 힘들어서 35kg로 빠지게 된 후 병원에서 치료받으면서 식욕 촉진제를 먹고 현재 39kg까지 찌운 상태다. 열심히 먹고 노력해도 1kg 느는데 정말 오래 결렸다. 그래서 더 노력했다. 오늘도 잠을 못 자고 너무 힘들고 괴롭다"라며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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