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AOA 지민 저격? 1차·2차·3차·4차 폭로 내용


[텍스트뉴스] 온라인이슈팀 = AOA 민아가 날을 잡은 듯하다. 그동안 칼을 갈고 나왔는지 하루 만에 4차례에 걸쳐 폭로를 이어갔다. 



앞서 권민아는 AOA 시절 한 멤버에게 괴롭힘을 당해왔고 극단적인 선택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차 폭로 당시 최근 부친상이라는 단서를 남겼고 누리꾼들은 시기상 권민아 저격 대상이 AOA 지민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고 있는 상황이다.


1차 폭로에서는 자신이 당한 일들에 대한 폭로가 시작됐다. 저격 대상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정황상 추측이 가능한 인물이었다.



2차 폭로에서는 자신의 폭로 이유를 밝혔다. 췌장암 말기였던 아버지를 보고 눈물이 안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자신을 괴롭히는 멤버의 눈치를 봐야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3차 폭로에서는 자신의 폭로가 사실임을 주장했다. 증인도 있고 증거도 있다고 전했다. 또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이유가 밝혀지기도 했다.



4차 폭로에서는 AOA 민아 손목이 최초로 공개됐다. 그 누구도 소설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깊은 상처가 있는 손목이었다. 현재 민아는 흉터 치료를 하고 있으며, 망가진 자신의 인생과 저격 대상자에 대한 원망이 남아 있었다.


AOA 민아 저격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이제 대중들의 관심은 과연 저격 대상이 AOA 지민이 맞는지 아니면 제3의 인물이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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