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열 박지현 목격담 현커 럽스타 떡밥 요약


[텍스트뉴스] 온라인이슈팀 = 하트시그널 시즌3 방송이 끝난 후 비하인드스토리를 통해 출연진 8명의 근황이 공개됐다. 앞서 방송에서는 김강열♥박지현, 임한결♥서민재 두 커플이 탄생했다.



당시 정의동은 천안나를 선택했는데 천안나는 다시 김강열을 선택했다. 천인우는 박지현을 선택했지만 이가흔은 다시 천인우를 선택하며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우선 정의동은 조형활동을 하며 바쁘게 지냈고 서민재 역시 회사에서 셀렙이 됐을 정도로 주목을 받으며 지내고 있었다. 


임한결은 매장 오픈 이후 바쁜 삶을 보냈고 이가흔은 수의사를 꿈꾸며, 동물병원 실습을 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천인우는 자신이 맡고 있는 조직에서 매니저 역할을 맡고 있고 김강열 역시 새로운 브랜드 준비로 더욱 바빠진 모습이었다.


최종 선택 이후 공개된 일상에서는 임한결 서민재는 이성적인 관계가 아닌 좋은 친구로 남아 있었다.비록 최종 선택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천인우 이가흔 목격담은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두 사람은 방송 촬영 종료 이후 따로 만났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사람들이 너무 알아봐 즐겁게 다니기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요즘은 자주 보지 않는다고 전했다.


천인우 역시 좋은 시간을 보냈고 사진이 찍히기도 했다며 사람이 많은 곳에는 가기가 좀 꺼려졌다고 밝혔다.



김강열 박지현 두 사람은 여전히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현실 커플로 발전한 듯 보였다. 박지현은 김강열과 영화도 보러 갔고 밥도 먹었다면서도 프로그램 스포 때문에 숨어 다녔다며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강열은 이제 방송이 끝났으니 자주 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 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만나지 못하면 아무리 이야기해도 무의미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두 사람은 현실커플로 이뤄진듯한 모습이었지만 박지현은 연락만 3개월을 했고 해외에 떨어져 있는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김강열 역시 자신은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며 고백해 두 사람의 앞날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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