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이 결혼하고 싶다는 중국 배우 '축서단' 미모 수준

김희철이 결혼하고 싶다는 중국 배우 '축서단' 미모 수준


김희철이 드디어 꿈을 이뤘다. 중국 배우 축서단 웨이보에 김희철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2일 맛남의 광장에서 김희철은 축서단을 언급하며 다음날 동반 화보 촬영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축서단은 김희철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은 중국 여배우다.



당시 김희철은 자신의 집에 방문한 개그맨 이진호에게 의천도룡기 축서단을 보며 상사병에 걸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축서단을 형수로 소개해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의천도룡기에 출연한 축서단은 김희철이 상사병이 걸릴 정도로 아름다웠다.



방송 이후 축서단은 김희철 웨이보를 찾아 의천도룡기를 사랑해줘서 고맙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었다.


축서단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만 27세로 트와이스 모모 보다 4살 많다.


[문화연예] - 13살 나이 차이 국적 극복한 '김희철♥모모' 2020년 공식 1호 커플 탄생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