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자, 트리가 공개 열애 하루 만에 결별한 이유(+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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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하루만에 결별

꽃자 트리가 안타까운 소식



유명 BJ 열애 소식이 세간에 공개된지 하루만에 결별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 이야기는 유튜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BJ 꽃자 님 이야기다.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길래 이런 소식이 전해진 것일까.



BJ 꽃자 님이 그룹 아포스 출신 래퍼 트리가 님과 공개연애를 밝힌지 하루 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꽃자 님은 최근 유튜브 방송을 통해 3살 연하 트리가 님과 한 달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트리가 님은 그룹 아포스 멤버 출신으로 솔로 전향 후 래퍼로 활동 중이다. 트리가 나이는 1995년 생으로 꽃자보다 3살 연하다. 꽃자 님은 생방송 도중 트리가 님과 전화 통화를 하며 "내가 어디 좋은지 말해달라"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트리가 님은 "눈이 예뻐서 좋고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성격 그리고 기분 좋을 때 애교가 많아진다. 예쁜 건 당연한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었다.


이에 꽃자 님은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트리가와 촬영한 사진을 올리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두 사람에 대한 논란도 불거졌다.



결국 꽃자 님과 트리가 님은 부담감을 느끼며 공개 열애 하루 만에 결별을 선택했다. 트리가 님은 "원치 않게 이번 일이 기사화됐고 이 일로 헤어지게 됐다"라며 속 사정을 드러냈다.


BJ 꽃자 님은 트랜스젠더 인터넷 방송 진행자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며 50만 명에 육박하는 구독자를 모으기도 했었다. 과거 일로 잠시 유튜브 방송을 중단했다가 지난 2월 다시 복귀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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