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유아인 운동 '알렉산더 테크닉' 효과 비용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 운동법이 화제다. 


유아인 운동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즐겨 하는 '알렉산더 테크닉' 운동법이다.


'알렉산더 테크닉'은 호주 출신 연극배우 F.M. 알렉산더가 고안한 것으로 어느 날 공연 중 목소리가 나오지 않자 연구를 거듭한 끝에 신체 이완을 통한 몸의 인지 향상을 유도하는 운동법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현재 이 운동은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 뿐만 아니라 엑스맨 휴 잭맨, 로빈 윌리엄스, 폴 뉴먼, 제레미 아이언스 등 유명인들도 배운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줄리아드 음대, 영국 왕립음악학교, 런던 드라마 스쿨, 뉴욕대, 예일대 등에서는 정규 수업으로 개설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도 한국예술종합학교 수업과정으로 채택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렉산더 테크닉 효과는 '자연스러운 자세 회복', '정서적 안정', '에너지 효율성 향상', '효과적 스트레스 해소', '자율적 습관 조절', '이성적 자기 조절' 등이 있다.


레슨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주 1회 1시간 개인 레슨을 통해 스스로 전체적인 몸의 움직임을 조화롭게 하고 습관을 자각하고 다스릴 수 있는 일반적인 교육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알렉산더 테크닉 비용은 공인 교사에게 개인 레슨을 받을 경우 1회 한 시간 10만 원의 수업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교사에 따라 개별 차가 있을 수 있다.


출처: 한국알렉산더테크닉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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