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최태준도 첫눈에 반한 박신혜 미모 수준

영화 '살아있다' 개봉을 앞둔 배우 박신혜가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박신혜 인스타그램에는 근황이 담긴 사진과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원피스를 차려입은 채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고 있는 박신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 다른 영상에는 가방을 어깨 위로 올리며 환하게 웃은 채 머리를 쓸어 남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박신혜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은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에 흠뻑 취해있다.


한편 박신혜 유아인 조합으로 탄생한 영화 '#살아있다'는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의 공격에 통제 불능에 빠진 도시에서 탈출하는 남녀의 활약상을 그리고 있으며, 박신혜는 남다른 생존본능을 보이는 극중 김유빈 역을 맡았다.


한편 박신혜 최태준 커플은 여전히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살 연상연하 커플로 중앙대학교 연극 영화과 동문으로 지난 2018년 3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박신혜 남자친구 최태준은 2019년 8월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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