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지옥 결말 시즌2 쿠키 영상 해석(+신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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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지옥 방금 정주행하고 왔습니다. 결말은 원작 웹툰보다 더 깔끔하게 끝나네요. 한국 드라마 역사상 이렇게 완벽했던 작품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분명 오징어 게임, 마이네임에 이어 세계적으로 흥행할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넷플릭스 지옥 결말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넷플릭스 지옥 결말

한국 드라마 지옥은 원작 웹툰 시즌1, 시즌2 내용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3부작은 유아인에 대한 내용이고 4~6부작은 진실을 밝히려는 새진리회와 소도와 싸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먼저 가장 궁금해하시는 유아인은 죽습니다. 특이하게도 유아인(정진수 의장)은 20년 전 신의 고지를 받았는데 세상에 지옥행에 대한 공포를 심어 놓고 결국 괴물들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근데 유아인은 아무 죄를 짓지 않았는데 신의 고지를 받았습니다.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자랐던 그는 정말 연필 한 자루 훔치지 않았을 정도로 정직한 삶을 살았는데 어느 날 신의 고지를 받았고 그렇게 20년 동안 공포에 떨면서 살았죠. 그리고 그 공포를 자신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심어주고 죽임을 당합니다.

 

지옥 4회~6회까지는 배우 박정민과 아기 그리고 새진리회와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 변호사(배우 김현주)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갓 태어난 아기가 어느 날 신의 고지를 받게 되고 아빠 박정민은 방법을 찾다가 민 변호사를 만나게 됩니다.

 

알고 보니 민 변호사는 소도라는 조직을 만들어 신의 고지를 받고 죽임을 당한 사람들을 아무도 모르게 실종처리를 해주는 집단이었는데요. 그 이유는 이렇게 죄 없이 괴물들에게 죽임을 당한 이들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새진리회, 화살촉들의 타깃이 되어 고통 속에 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공포감을 이용해 권력을 잡은 새진리회의 잘못된 부분을 잡기 위해서였죠. 민 변호사 엄마는 암에 걸렸었는데 화살촉한테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차 레이에 타고 있다 끌려 내려서 구타당했는데 너무 슬프더라고요.

 

암튼 넷플릭스 지옥 결말은 죄짓지 않은 아기에게 괴물들이 나타나 아기를 죽이려고 하는데 부모가 감싸 안게 됩니다. 이 부분은 지옥 원작 웹툰하고 똑같아요. 그렇게 부모는 결국 타 죽게 되는데 아기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 변호사(배우 김현주)는 아기가 무사한 걸 확인하고 택시 타고 큰 대로변으로 갑니다. 택시기사도 좋은 분이었고 또 민변을 알고 있어서 안전하게 경찰들 검문 피하면서 안정한 곳으로 가고 끝이 나죠.

 

넷플릭스 지옥 쿠키

넷플릭스 지옥 쿠키 영상 스포 해드리면 여기서 끝이 아니라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던 옛날 자택이 나옵니다. 여기에는 시연당했던 박정자 유골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갑자기 유골이 움직이고 연기가 나더니 불에 타 죽은 박정자 육신이 살아납니다.

 

그렇게 불에 탔던 박정자가 온전한 육신으로 재탄생하죠. 이건 넷플릭스 시즌2 시작을 이야기하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아직 지옥 시즌2 제작에 대한 공식 보도는 없었지만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넷플릭스 지옥 해석

넷플릭스 지옥 6회까지 보고 난 뒤 우연히 한 엠팍에서 고민사랑이라는 분께서 작성하신 글을 봤는데요. 지옥 원작 웹툰에 대한 이야기였지만 지금까지 나온 해석 중 가장 정확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너무 좋은 글인 것 같아 함께 공유드리고 싶었습니다.

 

일단 고민사랑 님이 해석하신 내용은 이렇습니다. 괴물들이 사람들을 시연할 때 손톱으로 배를 가르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걸 보고 느낀 게 괴물들은 단순히 사람을 벌 하는 게 아니라 뭔가를 찾고 있다는 느낌이었는데요.

 

 

여기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곁들였을 때 생각나는 것이 바로 '황금 사과' 이야기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라고 쓴 사과를 놓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긴데 여신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가 이를 두고 다투는 이야기 입니다.

 

황금사과가 인간 세상에 떨어졌고 그 사과가 어느 인간의 몸에 들어갔는지 알 수 없게 되자 여신 헤라는 사람들 앞에 나타나 그 사람이 죽는 시간을 고지해주고 해당 시간이 되면 지옥의 신 하데스 부하들을 보내 해당 인간의 배를 갈라 황금사과를 찾는다.

 

 

여기서 천사는 여신 헤라이고 괴물은 하데스의 부하, 시연은 황금 사과를 찾는다는 가설인데요. 곰곰이 생각해보면 죄를 짓지 않은 인간까지 고지하고 시연하는 걸 봤을 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동안 넷플릭스 지옥 신 정체가 궁금했는데 저도 엠팍에서 고민사랑 님 글을 딱 보고 가장 정확한 해석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옥 쿠키 영상에서 박정자도 살아나고 다른 사람들도 다시 되살아날 거 같은데 과연 시즌2 제작된다면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예고편 공개후 난리난 '넷플릭스 지옥' 개봉일(+원작 웹툰 결말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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