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뉴스 김희철 모모 두 번째 열애설 단독 보도, 증거 사진은?

2020년 경자년 우주최강 아이돌 커플 탄생을 예고한 건 디스패치가 아닌 마켓뉴스였다. 


2일 마켓뉴스는 단독 보도를 통해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가 현재 연인 관계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희철 모모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친한 선후배 관계라고 부인했지만 보도 내용을 보면 2년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현재 트와이스 소속사 JYP와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본인 확인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이다. 디스패치는 항상 확실한 증거를 제시한다. 



장기간 취재 후 팩트만을 전달했었기에 도망갈 구멍이 없다. 


[문화연예] - 디스패치가 1월 1일만 되면 터트린다는 역대 열애설 모음(+사진)




현재 단독이라고 보도한 마켓뉴스의 기사에는 김희철 모모 열애설과 관련해 아무런 증거가 없다. 


사진이라고는 김희철 SNS에서 가져온 사진 한 장뿐이다.


두 사람이 어디서 어떻게 만나 데이트를 했는지조차 기재되어 있지 않다. 팬들의 반응도 마찬가지다. 



단 한 장의 사진도 없이 이러한 보도를 단독이라고 보도하는 건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


과연 마켓뉴스가 보도한 김희철 모모 열애설은 사실일까? 


솔직히 지금 상태라면 소속사 측에서 부인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분위기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