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까지 잘생겼다는 대구FC 정승원 여자친구 인스타 주목

K리그 대구FC에서 뛰고 있는 축구선수 정승원은 실력만큼이나 외모도 월클이다. 도저히 축구선수라고 믿기지 않는 아이돌 외모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베트남과 태국 등에서는 이미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대구FC 정승원 인스타



대구FC 정승원 나이는 24살이며, U-23 국가대표 공격수다. 안정환 계보를 잇는 꽃미남 축구선수의 차세대 선두주자로 심지어 머리숱까지 잘생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장 멀리서 봐도 보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잘생긴 얼굴은 이미 수많은 축구 팬들을 넋 놓게 만들었다. 여기에 땀에 젖으면 드러나는 탄탄한 피지컬은 환호성이 절로 나오게 만들고 있다.

사진 정승원 인스타



팬들의 관심은 이제 축구선수 정승원 여자친구에게 쏠리고 있다. 하지만 너무 잘생긴 탓인지 정승원 인스타에는 여자친구 사진이 올라오지는 않았다.


한편 대구FC 정승원 키는 173cm이며, 몸무게는 68kg이다. 등번호는 18번이고 2019시즌 K리그 1에서 33경기에 출전에 3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축구선수 정승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