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아내 무슨 암? 응원 쏟아지는 이유(+유방암 생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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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와이프 안나 암투병 고백
"쾌유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근황이 궁금했던 박주호 아내 안나에게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늘(20일)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 인스타에 갑작스럽게 암투병 중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박주호 아내 무슨 암? 유방암 가능성 제기

박주호 아내 무슨 암인지 밝히진 않았지만 서울아산병원 암 병동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일각에서는 안나 인스타에 올라온 의사 선생님 이름이 '유방암 전문'이라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박주호 아내 유방암 가능성 제기

 

 

유방암은 유방에 비정상적인 조직이 계속 자라거나 다른 장기로 퍼지는 치명적인 암입니다. 미국 등 해외에서도 유방암이 여성 암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여성 분들의 유방암 발생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2001년에는 여성 암 중 가장 많은 암이 되었답니다. 현재까지 유방암 발생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방암 원인 증상 생존율

 

 

유방암 원인을 정확하게 규명하기는 어렵지만 서구화된 식생활과 그로 인한 비만, 늦은 결혼과 출산율 저하, 수유 기피,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총 기간 증가 등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박주호 아내 안나의 경우 이른 나이에 결혼에 아이 셋을 출산했기 때문에 유방암 발생 요인과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따라서 박주호 아내 안나가 무슨 암인지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추측만 가능할 뿐이며, 유방암에 대해서도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아래 설명을 이어가겠습니다.

 

유방암의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유방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집니다. 심한 경우에는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꼭지에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생기는 경우에도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증상은 피부가 움푹 파이고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르며 통증이 생깁니다. 이런 경우 염증성 유방암이라고 하는데 병의 경과가 매우 빠르게 진행돼 예후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유방암 생존율은 조기에 발견했을 경우 비교적 치료가 잘 되는 암입니다. 치료 후 5년 생존율이 평균 76% 정도에 이르며, 특히 0기암(상피내암), 1기암은 90~100% 5년 생존율을 보이는 편입니다.

 

박주호 아내 안나 암투병 응원 쏟아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박주호 아내 안나와 나은이, 건후, 진우는 아직까지 그들을 사랑하는 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늘 안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은이와 가족들을 사랑해준 팬 분들에게 감사인사도 전했습니다. 요점은 안나가 암투병을 하면서 행복한 모습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마음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응원해준 팬분들이 있기에 암에게 지지 않고 무사히 치료 받아 일상으로 돌아오겠다는 의지가 돋보였습니다. 안나는 "저에게 여러분들이 사랑과 좋은 에너지"라고 표현했습니다.

 

정말 박주호 아내 무슨 암이든 상관없이 빠르게 쾌차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응원하고 많은 팬 분들도 박주호 아내 안나를 응원할 것입니다!

 

박주호 와이프 안나 국적 나이 인스타 출산

 

 

지난 2018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두 자녀 나은이, 건후와 함께 출연한 박주호 안나 부부는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2019년 현역 축구선수 최초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하지만 셋째 출산으로 휴식기에 들어갔고 안나 출산과 산후조리 때문에 건후와 나은이도 엄마를 따라 스위스로 가게 되었습니다. 몇 달 후 건나블리 울산 목격담이 올라오면서 안나가 한국으로 귀국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슈돌'에도 복귀했습니다.

 

이후 개인 유튜브 '집에서도안나와' 채널을 개설한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지만 어느 순간 소식이 뜸해졌습니다. 그리고 들려온 소식이 안나 암투병입니다.

 

박주호 아내 안나 국적은 스위스로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지만 스위스 바젤에서 자랐습니다. 박주호가 스위스 프로축구팀에서 뛸 당시 구단 직원이었던 안나와 인연을 맺어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안나는 6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으로 나이는 1991년생 31살입니다.

 

박주호 아내 안나 인스타 응원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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