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에 이름 순서 밀린 김새론 디어엠 돌연 하차

6년차 배우 박혜수 이름 뒤라서?

김새론 ‘디어엠’ 하차 배경 주목

드라마 업계에서 이름 순서는 얼마나 중요할까. 배우 김새론이 돌연 KBS 새 드라마 '디어엠'에서 하차했다. 소속사 측은 "의견 차이로 하차한다"라고 전했고 속 사정을 앓지 못한 대중들은 그 배경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김새론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내부 지침에 따라 하차 이유를 공개할 수 없다"라며, 말을 아꼈으나 업계에 소문에 의하면 '디어엠 이름 순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좌)박혜수 (우)김새론

박혜수에 이름 순서 밀린 김새론

지난 9월 디어엠 제작사 측이 배포한 보도 자료를 보면 출연진 이름은 박혜수-NCT 재현-김새론-배현정 순으로 나온다. 보통 드라마 이름 순서는 배우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서 잡음을 방지하기 위해 연기 경력을 기준으로 순서를 정하는 게 불문율이다.

 

 

그러나 자신보다 연기 경력이 짧은 박혜수 이름이 보도자료에서 먼저 나왔고 김새론 측은 이 부분에 대해 어느 정도 항의를 하지 않았을까 짐작된다. 그리고 제작사 측과 김새론 소속사 측은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결국 디어엠 하차라는 초강수를 둔 것으로 예상된다.

김새론 나이 연기 경력

김새론 나이는 21살로 어리지만 연기 경력만큼은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다. 김새론은 지난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했고 벌써 연기 경력 12년 차다. 반면 박혜수는 지난 2015년 SBS K팝 스타 4로 얼굴을 알린 뒤 같은 해 드라마 용팔이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배우다.

 

 

단순히 캐스팅 라인업 이름 순서 표기 때문에 드라마에서 돌연 하차했다는 보도를 보면 배우 성향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한때 국민 여동생이라 불렸던 배우라 할지라도 갑질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튀어나올 것이다.

하지만 김새론의 경우는 다르다. 박혜수가 나이는 더 많지만 배우로서는 김새론이 한참 선배다. 결국 이번 김새론 디어엠 하차는 이름 표기 순서로 잡음이 생겼고 배우 자존심에 금이 간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다.

 

 

드라마 업계에서 이런 경우가 흔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주연을 맡은 배우 중 대선배보다 후배 이름이 먼저 거론된다면 선배로서는 자존심이 상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디어엠은 누적 5억 뷰를 달성한 '연애 플레이리스트' 세계관의 연장선이 되는 드라마다. 시즌 4에서 김새론은 신입생 서지민 역을 연기했고 디어엠에서도 같은 인물로 연기할 예정이었다.

 

 

현재 디어엠 제작사 측은 다른 배우를 물색해야 한다. 현재 해당 배역으로는 배우 노정의가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론 역시 디어엠을 응원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어엠은 플레이리스트와 몬스터유니온이 공동제작하는 드라마로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가 펼쳐지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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