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해강이 정준원 SNS 사진 논란…‘17살 미성년자가?’

인기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해강이 역으로 출인 중인 배우 정준원이 SNS에 올린 사진이 논란이 일고 있다. 


배우 정준원은 17살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술+담배 사진을 거리낌 없이 올렸고 이를 본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정준원 본체 페북'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배우 정준원이 식당에서 친구들과 술병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른 사진에는 담배를 피우는 사진과 전자담배를 찍어 '살 사람'이라는 문구를 적어 게재하기도 했다.


친구와 함께 동막 해변에서 맥주를 마시는 사진도 게재됐고 이를 본 누리꾼들의 분노가 이어졌다.



또 미성년자에다 배우로 활동 중인 정준원의 이런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이들도 등장했다.


배우라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이 미성년자 신분에 버젓이 이런 사진을 올린다는 걸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부부의 세계 팬들은 해강이가 준영이한테 맞을 짓을 했다며, 비난에 나서기도 했다.



정준원 나이는 2004년생으로 올해 17살이다. 8살 때부터 영화 페이스메이커로 데뷔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2017년 KBS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로 청소년 연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지만 사생활 논란으로 배우 활동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정준원 소속사 다인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관리에 미흡했던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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