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죠 근황, 다이어트 요요현상 몸무게 300kg 안타까운 몸 상태

호흡곤란으로 "팔다리 묶고 목에 호스 연결"

생각보다 심각한 빅죠 근황



가수 빅죠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13년 거구의 몸으로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던 빅죠는 숀리와 다이어트에 돌입하면서 150kg을 감량하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빅죠 근황을 보면 다이어트 실패 후 요요현상이 찾아온 탓인지 이전보다 몸무게가 늘어난 듯한 모습이었다.


빅죠 150kg 감량 → 몸무게 300kg 넘어


현재 빅죠 몸무게는 300kg을 훌쩍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심장까지 비대해진 탓에 팬들의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빅3 멤버 BJ엄상용, 박현배, 빅죠 세 명은 혈당 체크를 하면서 당뇨 사실을 전하기도 했었다. 당시 빅죠는 당뇨는 없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혈당 수치 248을 기록하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경약을 금치 못하게 했다.


당시 빅죠 혈당을 본 BJ 엄상용과 박현배는 "오줌에 개미 끼겠다", "당뇨 있는 거 (진짜) 몰랐어요?"라며 그를 걱정했다. 현재 빅죠는 심장과 당뇨 질환에 이어 산소 부족까지 호소하고 있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 공개된 BJ 엄상용 유튜브 채널에는 입원 중인 빅죠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었다. 그는 "빅죠 건강 상태가 우려했던 것보다 심각한 상태다"라고 전하며 빅죠 어머니와 통화한 사실도 밝혔다.



빅죠, "의식이 깨어 있는 게 더 고통스러워..."

yutube '엄상용'

yutube '엄상용'

yutube '엄상용'



그는 "산소호흡기를 달면 보통 코로 호흡하는데 산소호흡기로는 산소 공급량이 부족해 목에 튜브를 연결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이어 "빅죠가 잠결에 튜브를 뺄 경우 더 큰일로 이어질 수 있어 팔다리는 병상에 묶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의식이 깨어 있는 게 더 고통스러울 수 있어 강제로 약을 투여한 상태다"라고 전하기도 했었다. 이날 박현배는 "조금만 늦었어도 손을 못 쓸 뻔했다"면서 빅죠를 걱정했다.


(사진=yutube '엄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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