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외면한 송민호가 양양 클럽에서 벌인 일(+사진)

위너 송민호가 양양 한 클럽에서 미니 공연을 펼친 사실이 알려져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송민호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던 지난 3일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클럽에서 즉석 공연을 펼쳤다.


당시 클럽은 송민호 등장에 분위기가 달아올랐고 송민호 주변으로 사람들이 몰려들며 함께 공연을 즐겼다.


문제는 당시 클럽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고 턱까지 내렸다는 점이다.

송민호 인스타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디스패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클럽 측은 송민호는 지나가던 길에 놀러 온 것이고 애초에 공연을 목적으로 초청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손님이 많지 않았고 대부분 송민호 지인이었다고 두둔한 것에 대해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다소 황당한 해명과 공인으로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외면한 사실이 알려지자 송민호를 향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송민호 인스타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더욱이 카라 출신 박규리가 코로나 집단 감염의 원흉인 이태원 클럽에 방문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외면한 연예인들을 향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1일~5일까지는 그동안 국민들의 성공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기뻐하며 생활속 거리두기가 시행되기 바로 전이었다.


이런 가운데 모범을 보여야 할 연예인들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외면하는 모습은 국민적 분노로 이어지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송민호 인스타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클럽에서는 손 소독제와 발열 체크,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후 입장 등을 권장하며 최선을 다한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클럽 내부에서는 방역 지침을 제대로 지키는 사람은 많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민호 클럽 방문 사진은 디스패치 단독 보도로 디스패치에서 당시 사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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