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정 사망 원인, 생전 마지막으로 인스타에 남긴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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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7 배우 송유정 사망 원인은?

송유정 인스타

 

 

배우 송유정 씨가 갑작스럽게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송유정 씨는 향년 26세 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송유정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25일 "배우 송유정이 지난 23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송유정 인스타그램

 

 

소속사 측은 송유정 사망 원인을 정확하게 공개하지 않았지만 일부 매체에서는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송유정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습니다. 발인은 오늘(25일) 오후 1시 3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입니다.

 

 

지난 1994년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송유정은 이국적인 외모가 인상적인 배우였습니다.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 '소원을 말해봐', '학교2017' 등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특히 커피, 화장품, 아이스크림 브랜드 등 광고계에서는 인지도가 높아 CF 모델로도 각광을 받아왔습니다.

 

 

지난해에는 배우 송강호, 가수 비 등이 소속된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송유정은 불과 3주 전 인스타그램에 게시글을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차칵☆'이라는 짧은 단어와 환하게 웃는 그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었기에 송유정 사망 소식이 더욱 안타깝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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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송유정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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