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난리 난 지코 공익 판정받은 진짜 이유(+사진)


[텍스트뉴스] 온라인이슈팀 =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지코(본명 우지호·28)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지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지코가 오는 7월 30일 훈련소에 입소하며, 이후 4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라고 밝혔다.


이를 두고 지코 공익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소속사는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지코 심장수술이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실 지코는 어린 시절 여러 차례 심장 수술을 겪은 바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코 어머니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글도 등장했다.


해당 글에는 심장수술과 선정성 천식 그리고 탈장을 앓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또 글쓴이는 "우지석이 우태운 개명 전 이름이고 08년도 싸이라서 지고 데뷔하기도 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코 공익은 탈장과 심장수술 아니면 천식 중 하나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지코 군대 면제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지코 공익 간다고 욕하지 말자"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코는 지난 2011년 블락비 싱글 'Do U Wanna B?'로 데뷔 후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했다. 지난 2018년 블락비 소속사와 결별 후에는 KOZ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으며, 올해 1월 '아무 노래'를 발표하면서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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