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원정도박 유명 아이돌 그룹 도박 멤버 정체

아이돌 원정도박 충격

유명 아이돌 그룹 도박 멤버 누구?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 두 명이 MBC 단독 보도를 통해 해외에서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아이돌 그룹 멤버 중 한 명은 온라인으로도 불법 도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판돈은 수천만 원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돌 원정도박 멤버 누구?


유명 아이돌 그룹 도박 멤버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도박 횟수는 한두 차례에 불과하지만 판돈은 많게는 5천만 원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멤버는 몇 가지 힌트를 통해 정체를 알 수 있었다. 바로 10년 전 일본에 진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 또 일본 대중음악 차트 오리콘 차트에서 수차례 상위권을 기록한 적이 있으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이돌 원정도박 슈퍼노바(구 초신성) 멤버 윤학일까?


일부 누리꾼들은 슈퍼노바(구 초신성)가 최근에도 일본 중심으로 활동을 펼쳐왔다는 점과 슈퍼노바 멤버 윤학이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다는 점을 토대로 아이돌 원정도박 멤버와 그룹이 '슈퍼노바(구 초신성)'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아이돌 그룹 도박 멤버 나이


이 그룹의 멤버는 30대다. 이번에 입건된 두 명 모두 30대이며, 이 중 한 명은 필리핀 외 한국인이 운영하고 있는 불법 도박사이트에서도 도박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그룹은 일본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드라마 배우로도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멤버 중 한 명이 올해 초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도 유흥업소 종사자와 접촉한 사실도 드러났다는 것이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도박 목적으로 필리핀에 출국한 것은 아니며, 필리핀에 갔다가 우연히 도박을 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본인들에게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경찰은 아이돌 원정도박 추가 멤버가 있는지 등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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