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 정체 결정적 증거 3가지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 A씨(30)가 이종사촌 형부 B씨(44)와 불륜 행각을 벌이다 덜미를 잡혔다.

심지어 이종사촌 언니 C씨의 가정을 파탄낸 후 형부 B씨와 새살림을 차리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은 피해자 C씨가 스포츠경향에 제보하면서 세상 밖으로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경향은 24일 단독 보도를 통해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의 실체를 보도했고 현재 누리꾼들은 해당 배우를찾기 위해 분주하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사건의 발단


일정한 수입이 없던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 A씨(30)를 안타깝게 여겼던 피해자 C씨는 지난 2018년 9월 이종사촌 언니 남편 B씨(44)가 강원도에 새로 개원한 병원에 취업시켜준게 된다.

하지만 재연배우 A씨는 형부의 수입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알고 막장 스토리 계획을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그 계획은 형부의 가정을 파탄내고 자신이 새살림을 차리는 것이었다.

불과 두 달 뒤 술을 잘 마시지 않던 의사 B씨는 새벽 3~4시 귀가하는 등 집에 점점 소홀해졌고 이 기간동안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는 형부 카드로 한번에 300만원씩 쇼핑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관계가 들통나자 재연배우 어머니까지 나서 만류했지만 막장 행각은 계속 됐고 2020년 부터는 형부와 동거까지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피해자 C씨는 발달 장애 아들을 키우고 있어 그간 대응에 소극적이었지만 이제는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를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현실판 부부의세계로 불리는 이번 사건의 중심에 서있는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를 찾기 위해 수사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밝혀진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 정체에 대한 단서는 나이, 지역, 전직업 등 이다. ①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 나이는 30세이다, ②고등학교 때 부터 연극반 활동을 했다, ③최근 인스타그램을 폐쇄했다는 점이다.

만약 이번 사건이 보도된 내용 그대로 사실로 드러날 경우 재연배우 A씨와 형부 B씨는 비난을 피할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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