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김호영 고소, '뮤지컬 엘리자벳' 이지혜 캐스팅 논란 총정리(+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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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 씨가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악플러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호영 인스타에 올라온 '지금은 옥장판'이 원인이었는데요. 오늘은 옥주현 김호영 고소 이유와 뮤지컬 엘리자벳 이지혜 캐스팅 논란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김호영 인스타 "지금은 옥장판" 무슨 뜻?

지난 14일 뮤지컬 배우 김호영 인스타그램에는 "아사리판은 옛말.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저격글이라는 추측이 이어졌고 그 상대가 바로 옥주현 씨였습니다. 즉, 여기서 말하는 옥장판은 옥주현 씨를 뜻한다는 주장이죠.

사진=김호영 인스타 "지금은 옥장판" 옥주현 해명글

옥주현 엘리자벳 이지혜 캐스팅 논란

10주년 공연을 앞둔 뮤지컬 엘리자벳 주인공으로 이지혜 씨가 캐스팅됐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김호영 인스타 글을 토대로 옥주현과 같은 소속사인 뮤지컬 배우 이지혜 씨가 인맥 캐스팅된 것이 아니냐고 억측했는데요. 의혹이 커지면서 옥주현 씨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옥주현 인스타그램에는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관련하여 억측과 추측에 대한 해명은 제가 해야 할 몫이 아닙니다. 수백억 프로젝트가 돌아가는 모든 권한은 그 주인의 몫이니 해도 제작자에서 하시겠지요"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어 "전 무례한 억측 추측을 난무하게 한 원인 제공자들 그 이후의 기사들에 대해 고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관계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눌린 자 혼나야죠"라며 고소를 예고했는데요.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은 논할 가치가 없다고 분석해볼 수 있겠습니다.

 

이번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에 대한 해명은 EMK 뮤지컬컴퍼니 측에서도 이어졌습니다. EMK는 "국내 최고의 스태프들과 강도 높은 단계별 절차를 거쳐 새로운 배우들과 지난 시즌 출연자를 포함 VBW 원작사의 최종 승인을 통해 선발된 배우들로 엘리자벳 캐스팅이 된 것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옥주현 엘리자벳 이지혜 캐스팅 논란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예매 날짜 라인업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은 옥주현 김호영 고소로 이렇게 마무리 되었고 이제 10주년 공연 예매 일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제국 황후 엘리자베트 폰 비텔스바흐 생애를 다룬 내용으로 8월 25일부터 공연이 진행되는데요.

 

뮤지컬 엘리자벳 라인업을 살펴보면 10주년 공연 주인공은 옥주현 씨와 뮤지컬 배우 이지혜 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밖에도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이지훈, 강태을, 박은태, 민영기, 길병민, 주아, 임은영, 진태화, 이석준, 장윤석, 문석혁, 김지선 등이 활약할 예정입니다.

사진=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예매 날짜 라인업

<뮤지컬 엘리자벳 라인업>

엘리자벳 ㅣ #옥주현 #이지혜

죽음 ㅣ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루케니 ㅣ #이지훈 #강태을 #박은태

황제 프란츠 요제프 ㅣ #민영기 #길병민

대공비 소피 ㅣ #주아 #임은영

황태자 루돌프 ㅣ #진태화 #이석준 #장윤석

막스 공작 ㅣ #문성혁

루도비카 ㅣ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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