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야구인 아들이 투자 명목으로 6억 가로챈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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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뉴스] 온라인이슈팀 = 유명 야구인 아들이 아버지 이름을 팔아 수억 원대 사기행각을 벌여 사회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사기를 당한 피해 일가족 3명 중 한 명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져 유명 야구인 아들 정체를 밝히기 위한 누리꾼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부산 남부 경찰서에는 최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유명 아구인 아들 A를 구속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씨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 초까지 B씨 가족을 상대로 야구공 공급사업 명목의 투자를 유도해 약 6억 원가량을 받아내 가로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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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씨는 유명 야구인 아버지 사진을 보여주며 B씨 가족에게 접근한 것으로 알려져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유명 야구인 아들을 둔 아버지는 전국 고교대회에서 수차례 우승해 '우승 제조기'로 불렸으며, A씨는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유명 야구인 아들은 영장실질심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잠적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수사력을 갖춘 대한민국 경찰은 즉시 A씨를 검거해 구속했다.


현재 경찰은 범행에 가담한 공범과 추가 피해자가 더 있는지 조사 중이며, A씨는 인터넷 도박으로 진 빚을 갚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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