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박서원 인스타 언팔로우+웨딩 사진 삭제 무슨 상황?

조수애 박서원 인스타

결혼 2년 만에 이상기류(?)


지난 2018년 결혼한 조수애 박서원 부부가 서로의 인스타 계정을 언팔로우(친구끊기)하고 웨딩 사진을 비롯해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현재 박서원 조수애 인스타에서는 그동안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지워져 있으며 확인 결과 서로의 인스타그램 팔로잉도 취소되어 있는 상태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인스타 마지막 사진 게시일은 2018년 6월 28일이며,  조수애 인스타 마지막 사진 게시일은 결혼 전인 2018년 11월 1일로 나와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박서원 조수애 두 사람은 야구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당시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며 두산가(家) 입성을 두고 국민적 관심을 모으기도 했었다.




그러다 조수애 박서원 부부는 2018년 12월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갑작스럽게 결혼을 하자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소문도 있었다. 또 조수애 인터뷰가 논란이 되면서 온갖 악플세례를 받기도 했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 장남이다. 두산 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조수애는 홍익대 불어불문학과 졸업 후 지난 2016년 18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다. 그러다 2018년 11월 JTBC를 퇴사하며 박서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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