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 직업 뭐길래? 차범근 재산 덩달아 화제

차세찌 직업 뭐길래? 차범근 재산 덩달아 화제


음주운전 사고로 입건된 차범근 아들이자 배우 한세아 남편 '차세찌 직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차세찌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4살이며, 한국 축구 영웅 차범근 셋째 아들이자 차두리 선수의 동생이다.



차세찌는 아버지 차범근과 형 차두리와 함께 CF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정조국 김성은 부부의 소개로 배우 한채아와 인연을 맺아 결혼에 골인했다.


차세찌는 2009년 해병대에서 복무했으며, 이후 스위스에서 공부를 한 뒤 귀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차세찌 직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 2015년 한 기업의 마케팅 팀장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5월 배우 한채아와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전날인 23일 밤 11시 40분경 서울 종로구 한 식당 앞에서 앞서가던 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차범근 전 감독과 부인 오은미 씨, 그리고 2남 1녀는 빌딩 4채와 단독주택 1채, 아파트한 채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입지가 좋고 개발 호재가 있는 한남동, 평창동, 합정동 등에 분포해 있는 이들 부동산 가격을 모두 합하면 차범근 재산은 최소 450억 원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자료출처: 여성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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