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미모 뒤에 가려진 반전 몸매로 화제 된 김나정 아나운서

외모부터 스펙, 몸매까지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김나정 아나운서가 82년생 김지영 관람 소식을 밝히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아나운서로 활동하는 김나정은 그 누구보다 단아하고 고운 자태를 뽐내지만 일상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김나정만의 반전 매력을 뽐낸다. 

사진=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나정은 이화여자대학교 출신으로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인플루언서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김나정 아나운서 나이는 28살이며, 키는 163cm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애교 섞인 목소리는 그녀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지난해에는 미인대회 ‘THE FACE OF KOREA BEAUTY’에 출전해 '진'을 차지했을 정도로 미모를 입증받았으며, 2019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눈부신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일본 인기 모델 '시노자키 아이'팬으로 알려진 김나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바로 믹스 맥심이 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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