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라비 목하 열애중 뜻

태연 라비 1년째 목하 열애중?

소속사 "친한 선후배 일뿐 열애 사실 아냐"

태연 라비 인스타



소녀시대 태연과 가수 라비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27일 한 매체는 크리스마스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며 태연 라비 두 사람이 1년째 목하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목하 열애 뜻은 지금 열렬히 사랑하는 중이라는 의미로 해당 단어는 태연 라비 열애설을 통해 언급되기 시작했다. 


태연 라비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 소개로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태연과 라비의 특별한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라비의 집으로 라비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태연 집을 찾아 그녀를 태우고 선릉 자택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 라비 두 사람의 데이트에는 반려견 제로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거리를 둔 모습이지만 여느 연인 못지않은 다정함이 느껴졌다고 전했다. 


또 라비 이상형은 매력적이고 똑똑한 여자로 평소 언급해온 이상형을 제대로 만났다고 밝히며, 태연 역시 상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아왔다며 라비가 평소 지인들로부터 상남자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가 나가자 과거 일들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1일 라비가 진행 중인 네이버 NOW. ‘(question mark)’(퀘스천 마크)에는 태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태연이 고정 출연 중인 tvN ‘놀라운 토요일’에 라비가 게스트로 출연했고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내가 고정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라비가 담당 PD 님에게 전화해서 ‘나는?’이라고 했다”라며 열애설에 휘말린 라비와의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27일 태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태연 라비 두 사람이 곡 작업을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건 맞지만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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