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틱스 성희롱 논란,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왜 가리냐" 소름

파나틱스 브이앱 생방송

남성 관계자 성희롱 발언 논란



걸그룹 파나틱스가 생방송 도중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7일 파나틱스는 네이버 v앱 라이브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당시 영상에서는 파나틱스 멤버 4명이 있었고 멤버들을 비추던 카메라 앵글이 점차 전신을 찍기 시작하자 짧은 치마를 입은 멤버들을 위한 담요가 전달됐다.




하지만 카메라 앵글 밖 한 남성 관계자는 "가리면 어떻게 하냐.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왜 가리냐. 바보냐"라며 다그쳤다. 결국 파나틱스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다리를 덮었던 담요를 치운 채 방송을 이어갈 수밖에 없었다.



해당 영상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파나틱스 성희롱 관계자 누구냐. 진짜 소름 끼친다"라며 분노했다. 더욱이 파나틱스 멤버 가운데는 미성년자까지 포함되어 있어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한편 그룹 '파나틱스'는 도아, 지아이, 윤혜, 도이, 시카, 채린, 비아, 나연으로 이루어진 6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9년 미니 앨범 'THE SIX'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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