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이혼 나이차 사주 불화설 총정리

함소원 진화 나이차

이혼 사주 불화설 하차 진실은?



불화설에 시달리고 있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습니다. 7일 함소원 인스타그램에는 "상담 해달라고 하셔서 한 말씀 올리고 잡니다. 여러분 다이어트만 상담하세요~점점 다양한 상담을 해주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누리꾼과 이야기를 나눈 장문의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올라왔는데요.



이날 함소원은 고민을 토로하는 누리꾼에게 "오래 살지 않았지만 인생을 되돌아보면 안 힘든 날보다 힘든 날이 더 많았습니다"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이어 함소원은 "칭찬보다 욕을 더 많이 먹었고 잘한다는 소리보다 너 왜 그러냐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다 가는 길을 뻔한 길을 선택할 수 있지만 외롭고 힘들지만 저는 저만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또 "가끔 나도 무섭지만 지금 또한 내 오른손을 심장에 대고 말합니다. 괜찮다고. 별일 아니라고. 이 일도 지나갈 일이라고.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그때가 더 생각나는 법입니다. 그래서 전 생각할 일 추억할 일이 많습니다. 오늘은 힘들었는데 아마도 몇 년 후의 저를 생각하며 웃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의 함께 출연 중인 TV 조선 '아내의 맛' 하차설에 이어 불화설까지 휩싸였습니다. 방송에서 다양한 마찰을 일으키며 불화설이 제기됐고 결국 이러한 이유로 방송 하차까지 하게 됐다는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는 날에는 늘 이혼이라는 수식어가 두 사람을 따라다녔고 심지어 사주까지 등장했습니다. 사주는 풀이하는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이별수는 적었고 사회 가치관이 너무 달라 충돌이 자주 발생할 수 있지만 정이 많은 두 사람이기에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는 해석이 많았습니다.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는 18살입니다. 함소원 나이는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이며, 진화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7세입니다.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선발되면서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함소원은 무려 18살 연하의 남편을 만나 슬하에 딸 혜정을 두었습니다.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이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든 것은 아니겠지만 너무 충돌이 많아지면 시청자들은 오해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티격태격하는 모습보다 서로를 아껴주고 양보하며, 정말 세기의 커플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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