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인 습격한 '연예인 반려견' 주인의 정체(+사진)

연예인 반려견이 또 사람을 물었다. 밥을 안주는 것도 아닌데 자꾸 연예인 반려견들이 사람을 문다. 이번엔 나물을 캐던 80대 노인이 습격을 당했다.


지난 9일 한 매체는 연예인 반려견 두 마리가 4일 오후 텃밭에서 일하던 80대 여성을 습격해 피해를 입혔다고 보도했다.


연예인 반려견 두 마리는 20kg이 넘는 대형견으로 피해자는 허벅지와 양팔 등에 상처를 입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80대 노인이 얼마나 놀랬겠는가.

출처: YTN



중환자실에 머물던 피해자는 현재 일반 병실로 옮겨졌으나 그 충격은 쉽게 사라질 것 같지 않다.(평생을 개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살아야 할 지도..)


동네 주민들에 따르면 연예인 반려견 두 마리 모두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채 마당 울타리를 뛰어넘었다고 증언했다.


연예인 반려견이 사람을 공격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7년 10월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반려견(프렌치 불도그)에 물린 유명 한식당 대표 53세 여성은 급기야 사망에 이르렀다.

출처: 구글검색



목숨을 잃은 사람과 그 가족들은 평생을 고통 속에 살아야 하는데 가해자들은 너무 행복해 보인다.


반려견 입마개 착용이 필수인 상황에서도 "우리 애는 안 물어요"라는 개 같은 생각을 하는 주인들 때문에 엄한 사람들이 계속 피해를 입고 있다.


이번 사건을 일으킨 연예인 반려견 주인공은 '김민교'다. 그리고 사람을 공격한 개새끼 두 마리는 지난 2017년부터 채널A 예능 개 밥 주는 남자 시즌 2에 김민교와 함께 출연했던 개새끼들이다.

출처: YTN



김민교 입장에서는 피해자와 합의만 본다고 된다고 생각하는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


같은 아파트나 지역 내 연예인이 산다고 좋아하지 말고 연예인 반려견이 보이면 무조건 줄행랑치는 것이 내 가족을 지키고 내 삶을 연장시키는 방법이다. 


연예인 개새끼들이 보이면 "저 애는 안 물 거야"라는 개 같은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피하자. 반려견 양육을 권장하는 프로그램만 찍지 말고 너희들 개 관리나 똑바로 하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