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 아니야?"··실시간 난리 난 배우 서예지 허리 사이즈

tvN


[텍스트뉴스] 온라인이슈팀 =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 중인 배우 서예지가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 분에서 고문영(서예지)는 문강태(김수현)을 만나기 위해 그가 일하는 병원을 찾았다. 핑크색 투피스를 입고 등장한 서예지의 남다른 허리라인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CG를 연상시킨 비현실적은 서예지 허리는 오장 육부가 다 있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놀라웠다. 사실 서예지는 예전부터 '개미허리'라는 별칭을 얻었을 만큼 얇은 허리라인으로 유명한 배우였다.

서예지 인스타



서예지 키는 169cm로 몸무게 43kg, 허리 사이즈 22인치의 마른 체형이었고 오히려 드라마 배역을 위해 2kg 증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 매체의 인터뷰에서 서예지는 "마른 몸매지만 예쁜 몸매는 아니다. 요가와 발레로 건강한 몸매를 만들고 싶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서예지 인스타



연일 화두로 떠오른 서예지 몸매는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서예지 가슴수술이라는 키워드가 온라인을 강타하기도 했다.


서예지를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말이 가슴수술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지만 사실 성형은 하지 않았다.

서예지 인스타



한편 서예지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 출연 이후 꾸준히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다. 


'무법변호사', '또 오해영', '무림학교', '구해줘' 등에 연이어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이제는 대한민국 차세대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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