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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멤버→기소유예, '로이킴' 소름돋는 반전(+사진)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지목됐던 가수 로이킴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해 4월 로이킴은 대한민국 연예계를 충격에 빠트렸던 정준영 단톡방에서 음란물을 올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하지만 정준영을 비롯해 다른 멤버들과 달리 로이킴은 재판을 받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로이킴은 음란물 유포 혐의와 관련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6년 루머로 알려진 사건과 관련해 합성사진을 한 장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해당 사진을 캡처해 지인들과 취미로 모인 단톡방에 해당 이미지를 전송하며,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을 함께 남겼다. 로이킴은 자신의 행동이 음란물 유포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지만 그는 수사대상이 됐다는 것만으로도 하루아침에 이미..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 발생, 마스크도 소용없나(+동선) 인천 미추홀구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타났다. 25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는 62년생(58세) 남성으로 미추홀구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관광객 가이드이며, 25일 오후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현재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는 인하대 음압 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지난 13일 인천 사랑병원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한차례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발열 증상이 계속되자 지난 23일 사랑병원 선별 진료소에 다시 방문했고 흉부 엑스레이 검사와 2차 검체 채취 검사를 통해 25일 코로나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인천 시민들의 우려는 더욱 커졌다.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는 지난달..
코로나 국내 첫 번째 사망자 나온 날 '짜파구리' 먹으며 박장대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 입국을 제때 막지 못한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난도 쏟아지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마스크를 구할 수 없어 출근도 마다한 채 대형 마트에 몇 시간씩 줄을 서있지만 문재인 정부는 국민들 세금으로 마스크 300만 개를 사들여 중국에 보냈다. 코로나 첫 사망자가 나온 날 전 국민은 불안했던 하루를 보냈던 것과 달리 문재인 대통령은 짜파구리 오찬을 즐기며 박장대소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짜파구리 마찬을 즐긴 기생충 배우들은 그 누구도 SNS에 인증 사진을 올리지 않았다. 하루가 다르게 한국인 입국금지 나라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 사단이 나도 문재인 정부는 중국인 입국금지를 하지 않고 눈치를 보고 있다. 정작 위기가 닥치자 자국민 보호..
천안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초긴장 사태를 불러온 이유(+사진) 충남 천안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당 지역에서 민간 발생은 처음이다. 천안시는 공식 SNS를 통해 25일 10시 13분 코로나 19 양성 환자 1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보건소 역학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천안 코로나 확진자는 47살 여성이며, 국가격리병원인 천안 단국대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이동 경로는 조사 중이나 천안시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천안은 전일까지 코로나 19 확진자가 단 한 명도 없어 청정지역으로 불렸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코로나 19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것도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진짜 문제는 천안에 신천지 교회가 있고 이스라엘 성지순례단이 거쳐갔다는 점이다. 지난 16일 코로나 확진자들을 포함한 이스라엘 성지순례단은 천안 목천읍 한 식당에서 ..
정부가 '코로나 대구 봉쇄' 선언한 진짜 의미(+사진) 대구 봉쇄만이 코로나 19 사태를 막을 수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대구를 막지 못하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걷잡을 수 없을 것이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미 대구는 역학조사 자체가 무의미해졌다. 하루 100여 명의 확진자가 나타나고 있어 확진자 진술과 카드 사용 내역, 폐쇄 회로 등을 분석해 접촉자와 감염경로 등을 확인하는 작업을 하기에 인력과 시간이 턱없이 모자라다. 이에 정부는 환자를 조기 발견해 치료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정부 역시 대구 지역에서 코로나 19를 제어하지 못하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하지만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개학 연기는 일주일. 그리고 앞으로 2주 내 대구 봉쇄 없이 안정화를 이루지 못한다면 지역사회 전파가 걷잡을..
11년 교제 끝에 17살 연하 부인과 결혼한 '이하늘 이혼' 이유는? DJ DOC 두 번째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던 가수 이하늘이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하늘 소속사 슈퍼잼레코드는 24일 공식 입장 전문을 통해 이하늘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하늘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되지 않았다. 다만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며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 과정을 밟아 각자의 길에 서로를 응원해주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또 이하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혼과 관련한 무문 별한 추측과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달라며 부탁했다. 이하늘은 2007년 처음 만나 11년 동안 공개 열애를 한 아내와 지난 2018년 10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하늘 부인은 17세 연하로 11년 동안 기다려준 여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코로나19 코호트 격리가 무서운 진짜 이유(+사진)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자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아시아드요양병원이 이번 사태 이후 처음으로 코호트 격리 [Cohort Isolation]에 들어갔다. 부산시는 12번째 확진자(남구에 거주 중인 56세 여성)가 근무하는 연제구 아시아드요양병원에 대한 코호트 격리가 들어갔다고 전했다. 청도대남병원도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 5층 정신 병동 환자 103명 전원이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의료진과 직원을 포함하면 무려 11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코호트 격리 뜻은 전파 가능성이 있는 특정 질병 발병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통째로 전원 격리하는 것을 말한다. 감염 질환 등을 막기 위해 감염자가 발생한 의료 기관을 통째로 봉쇄하는 조치를 내리면서 확산 위험을 줄이는 조치다. 만약 내가..
코로나19가 '기저질환' 환자들에게 치명적이라는 결정적 증거(+사진) 국내 코로나19 사망자가 23일 기준 6명까지 늘어났다. 이전까지 확진자는 있어도 사망자는 없었다. 하지만 청도대남병원 발생한 첫 번째 사망자를 시작으로 불과 4일 만에 6명이 사망했다. 코로나 사망자의 대부분은 기저질환자였다. 기저질환 뜻은 다른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질환, 즉 평소 본인이 갖고 있는 만성적인 질병을 말한다. 기저질환에 속하는 지병으로는 고혈압, 당뇨병, 천식, 신부전, 결핵 등이 있다. 즉, 지금까지 사망자들을 대부분이 지병을 앓고 있었다는 것이다. 국내 코로나 19첫 번째 사망자를 보자. 청도대남병원에 장기간 입원한 환자였다. 만성폐질환을 앓고 있었고 폐렴이 악화되어 지난 19일 새벽 사망했다. 그는 사망 후 코로나 감염이 확인됐다. 두 번째 사망자, 네 번째 사망자, 여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