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최초 공개된 유아인 차 클래스(+집, 나이)

배우 유아인이 사상 최초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아인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특히 정신 단련을 하는 독특한 운동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아인은 이 운동법에 대해 "얼마 전 새롭게 만난 운동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씨가 이 운동을 해서 유명하더라. 운동에 대한 철학과 패러다임을 통째로 바꿔놓았다. 이완을 통해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라고 전했습니다.



운동을 마친 유아인은 15년 차 자취러 답게 동네 마트에 들러 익숙한 듯 장을 봤습니다. 그리고 가득 찬 장바구니를 넣기 위해 마트 앞에 주차한 차 뒷문을 열었습니다.


이때 유아인 차 뒷문은 다른 차들과 달리 위로 열렸고 '나 혼자 산다' 멤버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은 "유아인 차 배트만 차 같다", "트랜스포머 아니냐", "백 투 더퓨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유아인 차는 '테슬라 모델 X'로 알려져 있습니다. 1회 전기 충전으로 4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고 차량 크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대 펠리세이드와 같은 차량 길이라는 점이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실내 디자인은 현재 출시된 차종들과 달리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흠뻑 보여주었습니다. 유아인 차 가격은 1억 2160만 원에서 1억 4160만 원대까지 있습니다.


최고 시속은 250km/h이며, 제로백은 2.9~4.6초가 나옵니다. 풀타임 4륜 구동으로 테슬라의 유명한 반자율 기능까지 더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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