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갖고 노는 여자 배우 경수진 반전 매력(+사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경수진을 향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그녀는 청순가련한 외모와 달리 드릴을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일을 마친 뒤 '소확행'을 안방극장에 전달한 그녀는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힐링 에너지를 선사했다. 경수진은 지난 2012년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이보영 아역으로 데뷔해 화제가 되었다.

사진=경수진 인스타



2013년 방영된 드라마 '상어'에서는 손예진 아역으로 등장해 '손예진 닮은 꼴'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사진=경수진 인스타그램


실제로 손예진 못지않은 경수진 눈웃음은 많은 팬들을 웃음 짓게 하는 묘한 매력을 가졌다.



사진=경수진 인스타그램


지난해 11월에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놀라움을 주었다.

사진=경수진 인스타그램



경수진 나이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살이다. 경수진 테라스 셀프 인테리어는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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