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소원, 나치 군복 마네킹과 찰칵…발칵 뒤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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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소원 나치 군복 마네킹 포옹 사진 논란

 

 

걸그룹 여자친구 소원이 나치를 연상캐 하는 군복을 입은 마네킹과 포옹하는 사진을 인스타에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여자친구 멤버 소원은 인스타그램 나치를 연상캐하는 마네킹을 사랑스럽게 쓰다듬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일부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여자친구 소원을 강하게 비판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이들은 소원이 쓰다듬고 있었던 마네킹이 독일 나치 군복을 입고 있었다며,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을 언급과 함께 비난을 쏟아냈다.

 

 

논란이 일자 여자친구 소원은 즉각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하지만 각종 SNS를 통해 해당 사진이 확산되면서 "사진을 지우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사과하라"라며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나치는 1919년~1945년까지 존재한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의 약칭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서 홀로코스트 등 수많은 전쟁과 범죄를 일으킨 악명높은 집단이다.

 

 

특히 독일에서는 현재까지도 나치를 찬양하거나 나치 상징물을 사용하는 자들은 법으로 엄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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