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민경 인스타에 달린 악플 수준(+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대학생 사연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에서는 큰 얼굴이 고민이라는 대학생이 출연해 자신을 향해 남겨진 악플에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 고민녀로 등장한 민경은 하루 3만 보 걷고 500kcal 먹으며 25kg 그램을 감량했지만 살 빼면 뭐 하냐며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에 가슴 앓이를 하고 있었다.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인스타에 올리면 선을 넘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무엇이든 물어보살 민경은 "남자친구 얼마 주고 샀냐"라는 말도 들었다고 전했다.


또 군중심리가 무서운 것이 한 명이 그렇게 댓글을 달면 다른 악플도 이어진다며, 자신을 향해 이런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 중에는 04년생도 있고 초등학교 6학년, 중학생도 있다고 전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민경의 고민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그런 악플을 다 받아내야 할 필요가 있냐며 SNS 자제를 권하기도 했다. 하지만 패션에 많은 민경은 쇼핑몰을 열기 위해 SNS를 포기할 수 없다고 전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민경 인스타 주소: https://www.instagram.com/charmming_mk/?hl=ko



이에 이수근은 늘 악플이 문제라고 전했고 서장훈은 그렇게 남에게 상처 주는 사람들은 확실하게 예언할 수 있다며 절대 성공할 수 없으니 지금이라도 마음 곱게 쓰라고 일침 했다.


한편 유쾌했던 무엇이든 물어보살 민경은 이날 방송을 통해 자신의 편이 있다는 생각에 뜨거운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가슴을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민경 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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