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연예

빅뱅 탑 근황, 격앙된 모습으로 만취 방송하며 뱉은 말(+사진)

빅뱅 탑 근황이 무려 7개월 만에 공개됐다. 빅뱅 멤버 탑(최승현·33)은 7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로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기대했던 모습과 달리 방송 속 모습은 우리가 알던 탑과는 달랐다. 긴 머리와 술잔을 기울이며 음주방송을 하고 있었다. 발음이 꼬이는 등 다소 격앙된 모습 보여 만취한 듯 보이기도 했다.



탑은 오랜만에 근황을 알리는 이유에 대해 자신이 어떻게 살아있는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이기도 했다.


빅뱅 탑은 이어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컴백 자체를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런 발언 자체가 기사화될 수 있어 옆에서 말리고 있는 중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후 탑은 다소 격앙된 말로 "제발 아무 생각 없는 사람 기사 좀 내지 말아달라"라며 쏟아지고 있는 관심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빅뱅 탑 근황은 직접 답을 해줬다. 지금 음악을 만들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또 "사람들이 너무 못됐다 사랑을 가져달라"라고 전해 자신을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곱지 않음을 인식한 듯 보였다.


지난해 7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후 소집해제된 빅뱅 탑 근황은 그리 행복해 보이지만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