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김정현 우먼센스 찌라시 일파만파(+가스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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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에 우먼센스 잡지글 재조명

출처: 인스티즈 / 우먼센스

서예지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우먼센스 잡지에 실린 글이 화제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에는 "우먼센스에서 대놓고 서예지 김정현이라고 힌트 줬던 거 풀내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은 "A양 때문에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진 남자가 2명이나 있다"제목으로 시작된다.

 

오랜 연인 사이였던 A양과 B군

A양과 B군은 오랜 시간 연인이었는데 B군은 오랜무명 시절을 이겨내고 드디어 빚을 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B군은 스타가 되자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였다고 한다. 각종 행사나 공식 석상에서도 삐딱한 모습을 보였고 기자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도 도도한 자세로 일관해 홍보 관계자가 애를 먹기도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스타가된 후 돌연 달라진 B군의 인성 논란 뒤에는 A양이 있었다는 것이다. 친절하고 상냥한 B군. 예쁘고 똑똑한 A양을 극진히 챙겼고 A양 역시 그런 B군의 자상한 면모에 푹 빠졌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 늘 부러움의 대상이었다고. 그러나 문제는 B군이 소위 잘 나가기 시작하면서 발생했다.

출처: 인스티즈 / 우먼센스

 

톱스타에 한발 다가간 B군 발목 잡은 A양

B군의 탄탄한 실력은 빛을 발하면서 방송관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B군이 톱스타로 가는 건 시간문제였던 것이다. 세간이 주목하는 기대 드라마에 주연으로 발탁되는 영광을 얻었다. 그러나 그의 발목은 잡은 건 다름아닌 A양이었다. A양은 시도때도 없이 B군에게 전화를 걸었고 전화를 받지 않으면 카톡 메시지를 수백 개씩 남겼다고 한다.

 

B군이 촬영중일 때도 예외는 없었다고 한다. 밥을 먹을 때도 잠을 잘 때도 마찬가지였다고 전해진다. 혹여나 상대 여배우와 러브신 촬영이 있는 날이면 그녀의 집착 본능은 더욱 강해졌고 B군은 연기에 집중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다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해진다. A양이 B군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

 

다행히 B군이 빨리 메시지를 확인해 위기는 모면할 수 있었지만 이 사건은 B군에게 큰 상처이자 트라우마였다고. B군은 고민했다. 연기하는 시간보다 A양 심기를 건드리지 않고 잘 헤어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고 한다. 결국 촬영 중인 작품에서도 중도 하차하는 것이 B군의 선택이었다고 전해진다.

출처: (좌) 우먼센스 / 인스티즈 (우) 디스패치

 

B군 "제가 많이 아픕니다"

B군은 해당 작품의 감독과 작가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제가 많이 아픕니다" B군은 차마 여자친구 집착 때문에 하차한다는 말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모든 것을 자신의 잘못으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온갖 추측과 루머가 무성했지만 B군은 끝까지 A양을 지켰다고 전해진다.

출처: 펨코

 

우먼센스 잡지에 실린 이 글은 12일 디스패치가 보도한 서예지 김정현 조종설과 상당수 일치한다. 그러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서예지 김정현 가스라이팅 사건의 전말을 우먼센스에서 힌트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물론 우먼센스 잡지글 A양과 B군이 서예지 김정현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 하지만 서예지 김정현 우먼센스 찌라시라는 제목의 글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당분간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서예지 김정현 조종설 논란(+서현 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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