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공황장애 진단에 결국 활동 중단 선언한 '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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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우울증·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소속사 측은 최근 심리치료와 약물 처방을 통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컴백 일정을 진행하면서 잦은 건강 이상과 불안 증세를 보여왔다고 전했다. 


이에 아티스트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해 '쇼챔피언' 사전 녹화 취소와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강다니엘은 새벽 4시경 팬카페를 통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심경 글을 올렸다.

 

자신을 향한 수많은 논란들과 가족들에 대한 비난 그리고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향한 미안함 때문에 상당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강다니엘 지효 결별 의혹까지 불거졌다.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한 사실 여부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계속되는 의혹에 두 사람 역시 많이 힘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3월부터 LM엔터테인먼트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여러 가지 분쟁과 자신에 대한 악플, 새 앨범에 대한 불안감 등이 모든 것이 강다니엘에게는 부담이었을 것이고 이 결과 우울증과 공황장애 진단까지 받은 것으로 보인다. 


많이 힘들겠지만 정말 힘내서 팬들 곁으로 웃는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강다니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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