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인스타 폭로글, 안정환과 강제 별거 중인 진짜 이유(+술)

이혜원 인스타 안정환 저격 글

안정환 이혜원 별거 루머가 나온 진짜 이유는?

별거 (別居): 부부나 한집안 식구가 따로 떨어져 삶.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팬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이혜원 인스타에는 11일 집 문고리를 찍은 사진과 함께 "술만 먹으면 연락이 안 되는 거짓말쟁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참 한결같다"라는 글을 적으며, 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혜원이 저격한 대상을 추측했다. 직접 밝히지는 않았지만 남편 안정환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를 두고 몇몇 누리꾼들은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부부싸움을 한 것 같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현재 이혜원 인스타 계정은 비공개 전환되었고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안정환은 연예계에서도 주당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4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본인 주량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과거 안정환은 "양주 먹을 돈은 없고 친구와 관광 소주 한 짝을 먹은 적이 있다"라고 밝히며 엄청난 주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소주 한 짝을 마시면 이틀은 누워있어야 한다"라며 자신의 술 버릇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런 안정환의 음주 습관이 이혜원 인스타에 올라온 하소연의 결정적 원인이라는 추측이 이어진다.



이혜원 안정환 두 사람은 결혼 19년 차 부부다. 지난 1999년 광고를 촬영하다 처음 만나 장거리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2002년 월드컵이 개최되기 1년 전인 2001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어느덧 결혼 19년 차에 접어든 안정환 이혜원 부부. 하지만 두 사람은 지금 떨어져 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안정환은 축구선수 은퇴 후 국내에서 방송인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이혜원은 아들 리환 군 학업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현재 안정환 이혜원 별거 루머가 돌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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