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열애→결혼설 부른 달달 케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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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이 현재 방영 중인 tvN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결혼한다는 루머가 돌면서 두 사람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협상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영화 출연 이후 두 사람은 2019년 들어서 두 차례 열애설에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두 사람이 미국 LA에서 동반 여행을 즐겼다는 목격담과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역대급 커플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현빈 손예진 양측은 열애설을 극구 부인하며 서로가 미국 체류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잠시 만나 시간을 지냈을 뿐이라고 전했다. 



또한 둘이 아닌 지인들과 여럿이 장을 봤고 두 사람 얼굴만 사진이 찍혔다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이런 두 사람이 이번에는 사랑의 불시착에서 극중 연인으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연인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달달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에게는 이번에는 열애설이 아닌 결혼설이 돌기 시작했다. 또한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현빈 손예진 중대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루머였다. 



한편 현빈 손예진 두 사람은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 당시 열애설에 대해 웃어넘겼던 일이며, 작품을 선정하는데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번 작품을 같이해 친분이 있었고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고 싶었던 배우라며 이런 기회를 얻게 돼 흔쾌히 작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현빈 손예진 두 사람은 2021년 열애설 1호 커플이 되었다. 무려 8개월 동안 사귀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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