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 국적 나이 영화 여자친구 헤어진 충격적인 이유


만능 엔터테이너 가수 헨리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긴 어게인으로 탄탄한 음악적 실력을 선보인 헨리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가수 헨리가 주연으로 출연한 넷플릭스 신작 중국 무협영화가 공개됐다. 헨리 영화 제목은 '정도'로 넷플릭스 중국 영화로는 최초로 전 세계 동시 개방했다.


헨리는 하윤동, 임진함 등 중국어권 스타들과 호흡을 맞췄고 특히 남다른 근육질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동시에 헨리 국적 나이 등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가수 헨리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2살이다.


헨리 국적은 '캐나다'로 지난 2006년 SM엔터테인먼트에 발탁돼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08년 슈퍼주니어 유닛 슈퍼주니어-M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3년 6월 솔로 가수로 활동을 병행했다.


이후 2017년 10년간 몸담은 소속사 SM을 떠나면서 독자적인 회사를 차려 활동을 이어갔다.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바이올린,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와 가창력을 뽐냈고 이제는 완전한 만능 엔터테인먼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가수 헨리 여자친구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 '아는 형님'에 출연한 헨리는 전 여자친구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대학교 때까지 7년을 만났다고 전했다.


하지만 과거 '진짜 사나이'에서 여자친구가 헨리와 친한 친구와 바람을 피웠고 결국 헤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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