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사나이 2기 4화 카카오tv 선공개

가짜사나이 2기 카카오tv로 먼저 본다

가짜사나이 2기 4화 합격자 전원퇴교


가짜사나이 2기 4화부터 카카오tv에서 단독 선공개 된다. 카카오tv는10일(토)부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가짜사나이2'가 카카오tv를 통해 먼저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짜사나이 2기는 헬스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와 글로벌 보안 전문 회사 무사트가 함께 만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UDT 특수훈련을 현실적으로 담아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가짜사나이 2기는 1기보다 화려해진 합격자와 교관 라인업으로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1기를 넘어서는 고된 훈련에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가짜사나이 2기 1화에서는 1명이 퇴소했고 2화에서는 3명이 부상과 체력 저하 등의 이유로 퇴소했다. 3회에서도 4명이 추가로 퇴소를 선언했고 가짜사나이 2기 4화에서는 합격자 14명 중 8명이 퇴소해 6명의 훈련생만 남아 있는 상황이었다.



가짜사나이 2기 4화 생존자는 줄리엔강, 김병지, 곽윤기, 손민수, 까로, 운지기 등 6명이었다. 남다른 각오로 출연진들조차 한계에 부딪히고 있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던 김병지 조차 탈진하며 퇴교 수순을 밟았고 손민수 역시 체력 한계로 강제 퇴교됐다. 까로 역시 구보 훈련 중 기절해 퇴교했다.



마지막까지 남은 훈련생은 줄리엔강, 운지기, 곽윤기 총 3명이었다. 이들은 IBS 기동훈련에 돌입했다. 그러나 줄리엔강과 운지기보다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곽윤기는 중심을 계속 잃어 퇴교 위기를 맞았다. 결국 IBS 훈련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고 줄리엔강과 곽윤기 운지기 모두 퇴교를 선택했다. 가짜사나이 2기 4화에서는 반나절만에 14명의 가짜사나이 2기 합격자가 모두 무사트 특별과정에서 퇴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공개된 가짜사나이 2기 5화에서는 새로운 교육과정을 앞둔 교육생들의 모습이 그러졌다. 교육대장은 가짜사나이2기 합격자들에게 재입교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모습이 보였다. 이들은 재입교를 선택해 각종 체력훈련과 군장을 메고 달리는 등 다시 한번 극한의 훈련이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가짜사나이 2기 5화는 오는 14일(수) 카카오tv를 통해 오후 8시 선공개되며, 15일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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