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최초로 공개된 오뚜기 장녀 함연지 훈남 남편(+직업 나이)

오뚜기 장녀 함연지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훈남 남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해로 결혼 4년 차인 함연지가 재벌가 결혼식과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방송 최초로 남편 얼굴과 신혼집을 공개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함연지는 지난 2017년 남편 김재욱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 나이는 1992년 생으로 올해 29살이며 동갑이다.


함연지 남편은 민족사관학교(민사고)를 나와 홍콩 소재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직업은 알리진 바 없다.


과거 두 사람이 결혼할 당시 정략결혼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지만 이에 함연지는 오랜 시간 롱디 커플이었는데 함께 사니까 너무 좋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 딸로 뮤지컬 배우 출신이다. 300억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재벌 3세임에도 불구하고 유튜버에 도전하며 한 번 더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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