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초월하는 비행기에서 만난 최악의 승객 TOP12

에티켓은 집에 두고 오셨나요?

비행기에서 만난 최악의 승객들


즐거운 여행을 대신 망쳐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눈살이 찌푸러질 만큼 이들의 황당한 행동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빨래를 한 승객을하고 여러 사람 좌석 머리 맡에 속옷을 걸어두는가 하면 좌석에서 소변을 보는 승객도 있었습니다. 미국 스튜어디스 출신 숀 케슬린(Shawn Kathleen)은 이런 무례한 승객들을 공개하기 위해 패선저셰이밍(passengershaming)이라는 인스타계정을 개설했는데요. 만약 이런 비매너 승객을 직접 만난다면 어떤 대처를 해야할까요? 오늘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행기 최악의 비매너 승객들을 모아봤습니다.



1. 비행기 안에서 애정행각하는 승객

사랑은 아름답지만 모두가 보는 앞에서 이런 행동은 결코 옳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어린 아이들도 있는데 말이죠.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에 민감한 시기 옆에 앉은 승객이 서로 부둥켜 앉고 '쪽쪽~쩝쩝'거린다면 민감해질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2. 기내 쓰레기 함부로 투척하는 승객

바로 옆에 쓰레기통이 있지만 이 승객은 비행기 복도에 쓰레기를 버리는 패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태연하게 책을 읽고 있죠. 


3. 비행기 안에서 노출하는 승객

두 눈을 뜨고 쳐다보기 힘든 몸을 과감하게 노출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자칫 아이들이 본다면 충격을 받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요. 이 승객은 비행기가 너무 편안했는지 잠시 침실과 착각한 것 같습니다.


4. 비행기 좌석에서 아기 용변을 처리하는 승객

한 아기가 비행기 복도에 미리 준비한 요강에 용변을 보고 있습니다. 승무원은 아무리 아기라도 용변은 화장실에서 봐야한다고 만류했지만 도무지 말을 듣지 않았죠.


5. 비행기에 소변을 그대로 둔 채 떠나는 승객

한 승객이 비행기에 두고간 정체불명의 음료입니다. 하지만 이건 음료수도 보리차도 사과주스도 아니었죠. 바로 승객이 용변을 보고 두고간 PT병이었습니다.


6. 비행기 좌석에 앉은 채 소변을 보는 승객

이 승객의 행동은 너무도 악랄한 나머지 착륙과 동시에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동승한 여성 승객들을 희롱하고 좌석에 앉은 채 소변을 봤죠. 앞 좌석에 앉은 승객은 뒤에서 누군가 소변을 보고 있다는 걸 상상이나 했을까요? 정말 최악의 승객입니다.


7. 더러운 발로 앞자리 승객에게 피해를 주는 승객

아무리 비행기가 비좁아도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삼가해야 합니다. 이 승객은 앞 승객 팔 받침대에 맨발을 올려놓는 몰상식한 행동을 했죠. 더군다나 깨끗한 발도 아닙니다. 뭘 하다 온건지 온통 때로 가득한 맨발을 과감하게 올려놓았는데요. 매너는 어디다 두고 온건지 모르겠네요.


8. 주요 부위에 손을 넣는 승객

이 승객의 손은 왜 그곳에 들어가있는 것일까요. 손을 둘 곳이 없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거기에서 뭔가 찾고 있는 것일까요. 혹시 비상식량을 찾고 있다면 절대 그곳에 없습니다. 옆좌석 승객도 생각하셔야죠.


9. 머리 카락으로 뒷 자리에 피해를 주는 승객

일부 비행기 승객들은 머리카락이나 외투에 부착된 모자를 뻔뻔하게 뒷좌석으로 넘기기도 하는데요. 자칫 자고 일어나 사진 처럼 긴 머리를 뒤에 앉은 승객이 본다면 소름이 끼칠 수도 있습니다.


10. 어른 영화를 아무데서나 보는 승객

비행기 내 무료로 제공되는 영화가 모두 별로라면 태플릿이나 스마트폰 등을 통해 직접 준비한 영화를 감상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 남성 승객 처럼 주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른영화를 보는 사람도 종종있죠.


11. 비행기에 배치된 물건을 함부로 쓰는 승객

누구의 짓인지 알 수 없지만 여러 사람의 소행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비행기에 배치된 물품들이 내 것은 아니지만 다음 승객을 위해 깨끗히 사용해야하는 것은 기본이죠. 하지만 이렇게 품행이 바르지 못한 승객이 비행기에 탑승한다면 화장실도 이런 꼴이 날 수 있습니다.


12. 비행기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승객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확산이 이어지면서 비행기 안처럼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은 더욱 필수로 여겨지는데요. 이 처럼 턱마스크를 하거나 아예 쓰지 않아 다른 승객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비매너를 넘어 목숨과도 이어질 수 있는 문제인데요 쓰레기를 버리고 바지를 내리는 승객보다 가장 최악인 비매너 승객은 바로 마스크 미착용 승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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